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경기:여주시 어우실지] 어우실지

● 위 치 :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관한리 418
● 전 화 :  031)882-6500   010)5218-5399
● 면 적 :  51.000평
● 수 질 :  계곡수
●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가물치
● 수 심 :  1m~4m권
● 미 끼 :  떡밥, 지렁이 ,생미끼
● 입어료 :  노지 25.000원
● 부대시설 : 수상방갈로 (15동), 지상방갈로 (4동),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여주 어우실지

                          

 

54.JPG

 

 

길게만 느껴진 겨울이 끝나면서

 

물속의 봄소식에 대를 드리우니 월척의 손맛이 전해지더군요

 

첫 낚시에 월척들이라..

 

 

 

 

 

 

 

 

 

25.JPG 

 

 

 

 여주시 점동면에 위치한 어우실지

 

 조용한 풍광에 여주에서 가장 깨끗한 수질을 보여주는 낚시터입니다

 

 

 

 

 

 

 

 

 

6.JPG 

 

 

 

이번 시즌은 따뜻한 겨울 덕분에 물낚시를 일찍 시작하였으며

 

지난주 수상 방갈로의 배치를 끝냈다고 합니다

 

 

 

 

 

 

 

 

 

3.JPG 

 

 

 

토종터들은 매주 방류를 하는 낚시터가 아니기에

 

지난가을부터 많은 양의 붕어를 방류했다 하는데요

 

 

 

 

 

 

 

 

 

4.JPG 

 

 

 

사장님이 욕심이 많은지라 전국에 좋다는 붕어는 웃돈을 줘서라도 방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방류한 붕어는 6톤 정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5.JPG 

 

 

 

그래서 그런 걸까 주말에 아침 일찍 들어오신 분들은

 

낮에도 붕어가 나오는지 살림망을 걸어두신 모습들이 보입니다

 

 

 

 

 

 

 

 

 

26.JPG 

 

 

 

어우실지는 준 계곡지라 상류를 따라

 

우측 작은골까지 약 800m에서 연안 낚시가 가능합니다

 

 

 

 

 

 

 

 

 

27.JPG 

 

 

 

크고 작은 개인 좌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작은 텐트는 설치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작은 편이기에 좀 더 넓게 만들 계획이랍니다

 

 

 

 

 

 

 

 

 

9.JPG 

 

 

 

몇 년 전 상류권 준설로 정수 수초는 찾아볼 수 없지만

 

바닥에는 말풀이 조금씩 찍히고 있습니다

 

 

 

 

 

 

 

 

 

10.JPG 

 

 

 

연안 수심은 2m의 고른 수심을 보여주며

 

이른 봄철에는 상류 중앙에 위치한 뽕나무 주변이 조황이 좋다고 합니다

 

 

 

 

 

 

 

 

 

12.JPG 

 

 

 

 낚시터는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상 방갈로의 가격은 문의해 보셔야 합니다

 

 

 

 

 

 

 

 

 

11.JPG 

 

 

 

어우실지에서 이용 가능한 방갈로는 다양한 크기의 수상 17동

 

연안 4동의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JPG 

 

 

 

 이번 시즌을 맞아 방갈로마다 장판과 티브이를 교체하고

 

커피포트를 추가하셨더군요

 

 

 

 

 

 

 

 

 

21.JPG 

 

 

 

화장실도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48.JPG 

 

 

 

새로 만들고 있는 5동의 방갈로도

 

마감이 끝나면 조만간 이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59.JPG 

 

 

 

요즘 어울실지 조황이 좋다는 소문이 아름아름 나면서

 

주말에는 수상 방갈로가 없어서 연안 방갈로를 이용해보기로 합니다

 

 

 

 

 

 

 

 

 

49.JPG 

 

 

 

 2인용 방갈로로 만들어졌지만

 

혼자서 5~6대 정도 피고 낚시하기에 딱 좋은 크기입니다

 

 

 

 

 

 

 

 

 

57.JPG 

 

 

 

2인용 방갈로라 3명 정도 누울 수 있는 크기이며

 

화장실은 관리사 수세식 수세식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30.JPG 

 

 

 

 한주전까지 좋은 조황을 보이다 강풍과 영하로 떨어진 기온으로

 

조황이 살짝 떨어졌다고는 하는데

 

오늘 낚시의 관건은 기온보다 바람이 좌우할 거 같습니다

 

 

 

 

 

 

 

 

 

31.JPG 

 

 

 

식당도 깨끗하게 리모델링 되었으며

 

추어탕이 맛있다고 합니다

 

 

 

 

 

 

 

 

 

33.JPG 

 

 

 

어우실지는 상류 골안에 작은 마을이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 상당히 조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34.JPG 

 

 

 

 

저수지 주면에 가로등 불빛이 적어서

 

밤낚시 분이기는 그만입니다

 

 

 

 

 

                   

 

 

32.JPG 

 

 

 

 

 

 

 

 

 

61.JPG 

 

 

 

낮에 강했던 바람도 밤에는 약해지면서

 

 많은 입질은 아니지만 초저녁부터 근사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35.JPG 

 

 

 

자정을 조금 넘으니 허리급 붕어도 올라와 줍니다

 

 

 

 

 

 

 

 

 

14.JPG 

 

 

 

연안은 정면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춥고 힘든 밤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17.JPG 

 

 

 

한주전까지 받쳐주던 연안 조황도 뚝 떨어지고

 

대부분 빈 살림망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2.JPG 

 

 

 

그나마 바람이 덜 타던 우측 골에서는

 

월척도 보이지만 한주전 조황에 보이면 형편없다고 합니다

 

 

 

 

 

 

 

 

 

1.JPG 

 

 

 

그래도 수상 방갈로에서는 대부분 살림만을 걸어두셨더군요

 

 

 

 

 

 

 

 

 

37.JPG 

 

 

 

1번 방갈로 조항입니다

 

한 마리 빼고는 모두 월척입니다

 

 

 

 

 

 

 

 

 

38.JPG 

 

 

 

당일 최대치는 1번 방갈로에서 나왔습니다

 

 

 

 

 

 

 

 

 

36.JPG 

 

 

 

수상 방갈로 조황이 아주 나쁜 건 아니지만

 

 하류 쪽 방갈로에서는 입질도 못 보셨다고 합니다

 

 

 

 

 

 

 

 

 

39.JPG 

 

 

 

 

 

 

 

 

 

58.JPG 

 

 

 

그래도 산을 바라본 방갈로에서는

 

마릿수와 월척 붕어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40.JPG 

 

 

 

초저녁보다는 새벽부터 아침 입질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41.JPG 

 

 

 

미끼는 보리류에 어분을 조금 첨가해

 

               글루텐 짝밥으로 쓰시는 게 가장 좋으며 딸기가 잘 먹는다고 합니다

 

 

 

 

 

 

 

 

 

42.JPG 

 

 

 

토종터에 가기는 분들이 붕어도 붕어지만

 

한번 들어와도 찌를 근사하게 올리는 입질 때문에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43.JPG 

 

 

 

어우실지는 저마다 조황은 다르겠지만

 

입질 후 들어오는 찌 올림은 아주 예술이라고 합니다

 

 

 

 

 

 

 

 

 

44.JPG 

 

 

 

 이번에 가보니 예년에 비해 나오는 붕어들의

 

크기가 상당히 좋은 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45.JPG 

 

 

 

다양한 지방에서 들어온 붕어들이라 그런지

 

빵 좋은 월척들이 많았는데요

 

 

 

 

 

 

 

 

 

46.JPG 

 

 

 

상처하나 없는 깨끗한 붕어들이

 

아주 깔끔한 입질을 해주며 올라오고 힘도 장사들입니다

 

 

 

 

 

 

 

 

 

50.JPG 

 

 

 

수상 방갈로가 만석이라 연안 방갈로를 처음 이용했지만

 

바람도 막아주고 혼자서 낚시하기에는 생각 외로 아주 좋았습니다

 

 

 

 

 

 

 

 

 

51.JPG 

 

 

 

매번 꼬맹이 붕어만 보여주다

 

올해만에 꼬맹이에게 월척급 붕어도 보여줍니다

 

 

 

 

 

 

 

 

 

52.JPG 

 

 

 

많은 입질은 아니었지만

 

자리를 꾸준히 지키니 월척은 세 마리나 낚았습니다

 

 

 

 

 

 

 

 

 

53.JPG 

 

 

 

역시 어우실지 붕어들은 힘도 좋고

 

슬금슬금 올리는 찌 올림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55.JPG 

 

 

 

아직까지는 블루길이 많이 달려들지 않아 지렁이를 써보았는데

 

 3마리의 붕어는 지렁이에서 나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지렁이 쓸만합니다

 

 

 

 

 

 

 

 

 

47.JPG 

 

 

 

어우실지는 수도권에서 가까우며 수질 좋고 저수지 분위기도 조용합니다

 

올해 대량 방류로 조황도 어느 해보다 좋으며

 

 

 

 

 

 

 

 

 

 

18.JPG 

 

 

 

최근 방갈로마다 장판과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있어

 

좀 더 편하게 낚시할 수 있으며

 

찌맛이면 찌맛 손맛이면 손맛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낚시터가 아닐까 합니다

 

 

 

 

29.JPG

 

 

 

 

60.jpg

 

 

 

 

53.JPG

  

 

               

           위 치 :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0-5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5 ~ 4m

         미 끼 : 떡밥, 지렁이,

         입어료 : 25.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5동, 지상방갈로 4동

  

  

  

 

 

 

 

 

 

 

여주 어우실지

 

 

 

 

 

 

 

23.JPG 

 

민물낚시의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서

겨울 낚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송어 낚시터가 하나둘 개장을 시작했습니다

 

 

 

 

1.JPG 

 

여주의 어우실지도 지난 11월 5일 송어장을 open 하고 겨울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26.JPG 

 

송어 낚시터 하면 수도권에 많은 낚시터들이 있지만

지리적으로 조금은 먼 어우실지에도 송어낚시를 즐기러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36.JPG 

 

붕어낚시는 서서히 끝나가고 있었지만

주말이라 수상 방갈로는 풀로 돌아가고 있었으며

얼음이 얼기 전까지는 붕어낚시는 계속된다고 합니다

 

 

 

 

27.JPG 

 

 자~ 그럼 어우실지의 송어장을 둘러보기로 하겠습니다

 

 

 

 

2.JPG 

 

수도권의 많은 낚시터들이 송어장을 상류권에 만든 반면

어울실지는 하류권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4.JPG 

 

그 이유는 어우실지는 수심도 깊고

오갑산에서 흘러드는 깨끗한 수질 그리고 수심이 깊기에 낮은 수온 때문이라고 합니다

 

 

 

 

3.JPG 

 

송어장은 11월 초에 개장을 하는데 상류에서 흘러드는 물이 많은 계곡지는 모르지만

상류권은 수온이 높기에 본격적인 겨울까지는 활성도에 기복이 있습니다

 

 

  

 

29.JPG 

 

개장빨에 송어들의 잦은 입질도 한두 주가 지나면 활성도도 떨어지고 폐사율도 많다고 합니다

 

 

 

 

33.JPG 

 

어우실지의 송어장은 하류권에 잔교 280m를 설치해 상당히 넓게 만들었습니다

 

 

 

 

31.JPG 

 

잔교는 방부목으로 만들었으며 폭도 넓어서 편합니다

 

 

 

 

24.JPG 

 

중류권 수심은 7m

가장 낮은 수심은 4m로 송어장 수심은 상당히 깊습니다

 

 

 

 

5.JPG 

 

어우실지는 캐치엔 릴리스 낚시만 가능하며 잡이는 하지 않습니다

입어료는 15.000원으로 5.000원 저렴한 거 같으며

밤낚시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35.JPG 

 

하드 베이트로는 잘 나오는 거 같은데

삼발이 바늘은 이곳에서 스시 면 아니 됩니다

 

 

 

 

28.JPG 

 

입어료는 관리사가 아니라 휴게소에서 입어료를 받고 있으며

시즌권도 있다고 합니다

 

 

 

 

8.JPG 

 

개장 후 오늘까지 송어의 방류량은 3.4톤을 방류했다고 합니다

 

 

 

 

7.JPG 

 

당일은 날씨가 따듯해 오전에 활발한 입질을 보이다 정오가 되면서 입질이 뜸해지기 시작합니다

 

 

 

 

9.JPG 

 

 

 

 

10.JPG 

 

수심이 4m 이상으로 깊다 보니 플라이보다는 다양한 수심을 쉽게 공략할 수 있는 루어가 입질이 빠릅니다

 

 

 

 

14.JPG 

 

수심이 깊은 만큼 송어 특유의 파고드는 힘은 상당하다고 합니다

 

 

 

 

15.JPG 

 

정오에는 양쪽 하류권에서 제방을 중심으로 활성도가 좋았습니다

 

 

 

 

11.JPG 

 

입질이 뜸한 시간 정오시간 오후를 기다리며 잠시 쉬어보기도 합니다

 

 

 

 

34.JPG 

 

햇살이 너무 뜨거워 수온이 많이 올랐는지

소프트 베이트로 바닥을 공략하시는 분들은 그나마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12.JPG 

 

       

 

 

16.JPG 

 

4시가 지나면서 다시 송아들의 입질이 활발해지기 시작합니다

 

 

 

 

13.JPG 

 

스푼보다는 밝은 계열의 소프트 베이트에 입질이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17.JPG 

 

무미늘 외바늘에 실리콘 뜰채를 이용해 송어를 보호해 주세요

캐치엔 릴리스 낚시터에서는 기본입니다

 

 

 

 

19.JPG 

 

 가족들과 함께 온 아이들도 송어낚시에 푹~ 빠져 있습니다

 

 

 

 

18.JPG 

 

 어제보다는 송어조황이 못했다고는 하지만 아이도 10마리의 송어를 낚았다고 합니다

 

 

 

 

32.JPG 

 

유달리 많이 낚으셨던 이분..

루어든 플라이든 다른 분들보다 월등한 실력을 보여주시더군요

 

 

 

 

20.JPG 

 

해가 저물면서 한동안 뜸했던 입질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스푼에서도 입질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21.JPG 

 

밝은 계열의 작은 소프트 베이트로 잦은 손맛을 계속해 보고 있습니다

 

 

 

 

37.JPG 

 

어우실지는 특유의 깨끗한 수실과

타 낚시터에서는 볼 수 없는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파워풀한 송어의 진정한 손맛을 보기에 좋은 낚시터인 거 같습니다

 

 

 

 

6.JPG 

 

지방분들은 송어낚시를 하려면 수도권까지 올라와야 하는데

여주에도 좋은 송어터가 생겼으니 어우실지 많아 놀러 와주세요

 

 

 

 

25.JPG 

 

자정까지 야간낚시도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야간에는 스푼에 빠른 입질을 보인다고 합니다~

 

 

 

 

38.jpg 

 

 

 

 

22.JPG 

 

 

 

 

 

  

 

          위 치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0-5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 ~ 4m

 

          미 끼 : 떡밥, 글루텐

 

          입어료 : 송어낚시 : 15.000원, 야간낚시 (일몰부터 자정12까지) 20.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6동, 지상방갈로 4동

  

 

 

 

 

 

 

 

 

 

 

여주 어우실지

 

 

 

 

 

 

 

38.JPG 

 

무더위 속에서 열대야를 피해  에어컨이 설치된 낚시터를 찾다 보니

여주 어우실지가 생각나 이곳을 찾았습니다

 

 

 

 

58.jpg 

 

여주군 점동면에 위치한 어우실지는

토종붕어만 방류하는 토종터로 운영되는 낚시터입니다

 

 

 

 

10.JPG 

 

오갑산 골안에 자리 잡은 어우실지는 맑은 계곡물로 담수 되며

낚시터 주변 풍경이 수려하며 조용한 낚시를 즐기기에도 좋은 여건을 만들어 주는 낚시터입니다

 

 

 

 

12.JPG 

 

현재 어우실지는 70전정도 배수가 되었으며 비가 오지 않는 한 조금씩 배수는 될 예정입니다

 

 

 

 

13.JPG 

 

당일은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수상 방갈로를 타셨는데요

수상 방갈로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서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17.JPG 

 

수상 방갈로 주변에는 약간의 뗏장과 마름이 분포되어 있어

좋은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1.JPG 

 

많은 분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낮 낚시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낮에도 붕어가 올라오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33.JPG 

 

상류권 연안 포인트는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세분만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35.JPG 

 

어우실지는 작년 가을에 상류권 연안을 따라 준설작업을 했습니다

 

 

 

 

18.JPG 

 

전에는 줄풀과 부들이 많았지만 수심이 깊어지면서

뗏장과 마름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23.JPG 

 

배터 옆에는 4동의 연안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위가 낮을 때는 이용을 할 수 없으니 문의는 미리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56.jpg 

 

연안 방갈로에도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52.jpg 

 

어우실지는 16동의 수상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방갈로는 신형 방갈로입니다

 

 

 

 

53.jpg 

 

신형 방갈로는 두 종류가 있으며 신형 방갈로에는 두 개의 방이 있습니다

 

 

 

 

54.jpg 

 

방마다 에어컨과 냉장고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55.jpg 

 

구형과 신형 방갈로의 차이는 화장실입니다

신형에는 거품식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9.JPG 

 

지금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수상 방갈로 낚시터들은 많지만

어우실지처럼 수상 방갈로에 전기가 들어오는 낚시터들은 그리 많지가 안습니다

 

 

 

 

26.JPG 

 

연안 방갈로와는 다른 수상 방갈로만의 조용한 모습 속에서

시원한 여름밤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22.JPG 

 

수심 깊은 하류권 잔교도 눈여겨볼 만하며 꽝이 없는 포인트라고 합니다

 

 

 

 

9.JPG 

 

아직도 집에 에어컨이 없다 보니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방갈로로 피신 왔습니다 ㅎ

 

 

 

 

37.JPG 

 

손님이 많다 보니 오늘은 구형 방갈로에서 하룻밤 묵기로 합니다

 

 

 

 

29.JPG 

 

방갈로 중에서 가장 작은 구형 방갈로의 모습입니다

 

 

 

 

30.JPG 

 

방갈로는 작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에어컨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8.JPG 

 

모처럼 다대 편성을 준비하면서 나루예 성은 찌를 써보기로 합니다

톱은 카본, 다리는 솔리드라 예민성과 내구성을 갖춘 찌입니다

 

 

 

 

7.JPG 

 

전자탑 플러스 자이언트는 점등부 머리가 커서

주간에도 시인성이 좋은 게 특징입니다

 

 

 

 

5.JPG 

 

수상 방갈로 주변의 수초는 마름으로 뒤 덥혀 있습니다

수심은 2미터에서 조금 빠집니다

 

 

 

 

4.JPG 

 

봉돌은 미세한 찌맞춤이 가능한 나노추입니다

예민한 찌맞춤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http://www.fishnet.co.kr/banner/nano/nano1.html

 

 

 

 

31.JPG 

 

자이언트는 머리가 커서 시인성 하나는 확실합니다

 

 

 

 

41.JPG 

 

어우실지는 민가가 상류 골 안쪽에 있어서 조용한 밤낚시를 즐기기 좋은 낚시터입니다

 

 

 

 

39.JPG 

 

낚시터 주변에 불빛도 없어서 밤낚시를 즐기기에는 더 좋습니다

 

 

 

 

42.JPG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모처럼 푹 자고 상쾌한 어우실지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1.JPG 

 

오전 6시경 아침 낚시를 시작하면서 첫수를 만나고 조황 확인차 다른 방갈로를 둘러봅니다

 

 

 

 

43.JPG 

 

마릿수는 되는데 붕어들 씨알이 잘네요~

 

 

 

 

27.JPG 

 

몇칠 전 3톤의 붕어를 방류했다는데 방류한 붕어들 대부분이 씨알이 잘았다고 합니다

 

 

 

 

44.JPG 

 

방류한 붕어들 때문에 6치부터 9치가 주종으로 낚이고 있습니다

 

 

 

 

45.JPG 

 

살림망 안에는 턱걸이급이 두 마리 있습니다

 

 

 

 

46.JPG 

 

여기는 월척급은 없습니다~

 

 

 

 

48.JPG 

 

밤낚시보다는 낮낚시와 오전 낚시에 입질을 자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47.JPG 

 

턱걸이 붕어지만 어우실지는 이 정도만 되어도 붕어 손맛이 아주 좋은 낚시터입니다

 

 

 

 

49.JPG 

 

여기도 턱걸이급은 한 마리..

 

 

 

 

50.JPG 

 

여기는 두 마리의 턱걸이 월척이 보입니다

 

방류 전에는 마릿수는 떨어졌지만 월척급이 잘 나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방류 후라 작은 붕어들로 마릿수 낚시가 가능해 보입니다

 

 

 

 

25.JPG 

 

아침나절 살짝 비가 온 후 제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가을바람처럼 시원합니다

 

 

 

 

28.JPG 

 

시원한 등 바람에 오전 낚시에 몇 마리의 붕어를 더 보았습니다

 

 

 

 

51.JPG 

 

9치급 붕어지만 힘 하나는 역시 토종붕어가 최고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붕어입니다

 

 

 

 

6.JPG 

 

어우실지하면 월척 한 마리쯤 낚는 건 참 쉬운 낚시터라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월척급은 없습니다

 

 

 

 

32.JPG 

 

잔잔한 손맛도 보았으니 붕어들은 다음 손맛을 위해 방류합니다

 

 

 

 

36.JPG 

 

여주군 점동면에 위치한 토종터 어우실지는 

한때는 대물터로 운영이 되었지만 지금은 마릿수 낚시가 가능한 토종터입니다

 

 

          

 

16.JPG 

 

51.000평의 준 계곡형 낚시터로 조용한 풍경 속에서 시원한 수상 방갈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연안 포인트들도 준설 후 수심이 깊어져 포인트에 따라 낚시는 가능할 거 같습니다

 

 

            

 

34.JPG 

 

토종붕어들은 수입붕어에비해 입질도 깔끔하며 손맛도 좋아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어우실지는 여주권을 대표하는 토종터로 토종붕어의 감칠맛 나는 손맛을 볼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14.JPG 

 

 

 

 

57.jpg 

 

 

 

 

24.JPG 

 

 

 

 

 

 

          위 치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0-5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 ~ 4m

 

          미 끼 : 떡밥, 글루텐

 

          입어료 : 25.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6동, 지상방갈로 4동

 

 

 

 

 

 


 

 

 

 

 

 

 

 

 

 

 

여주 어우실지

 

 

 

 

 

 

 

38.JPG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요즘 많은 토종터에서는 좋은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어우실지만은 별다른 소식이 없기에 궁금해 찾아가 봅니다

15.JPG

51.000평의 준계곡형 낚시터 어우실지

여주군에서 토종터로 운영되는 어우실지는 깨끗한 수질과 전기가 들어오는 수상 방갈로를 운영하는 풍경 좋은 낚시터입니다

32.JPG

현재는 만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작년 가을 상류권 준설공사 후 연안 포인트의 수초는 없어지고 수심은 다소 깊어졌다고 합니다

11.JPG

연안 좌대는 100여 개가 준비되어 있으며 주차장도 조금은 확보해 작년보다는 편하게 낚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16.JPG

수상 방갈로는 16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형과 구형이 있는데 가족형은 신형 방갈로들입니다

45.jpg

요즘 많은 낚시터들이 좋은 방갈로 시설을 만들고 있지만

토종터로 운영되면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수상 방갈로에 전기가 들어오는 낚시터는 손에 꼽을 만큼 적은 게 현실입니다

그만큼 어우실지는 잘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

46.jpg

구형과 신형 방갈로의 차이는 화장실이 틀립니다

신형은 거품식 화장실이 있어서 좀 더 깨끗한 이미지를 줍니다

31.JPG

수상 방갈로가 불편하시다면 연안 방갈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JPG

평일이라 그런지 두 팀만이 한가한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1.JPG

아직 이렇다 할 조황이 없는 건지 연안에도 두 명의 조사님만이 찌 바라기를 하고 있습니다

3.JPG

낚싯대를 세팅하고 있는데 1번 방갈로에서 첫 붕어가 올라옵니다

18.JPG

제가 탄 방갈로는 수초가 없는 방갈로라 대피기는 아주 쉬웠습니다

12.JPG

단지 3m를 넘는 수심을 보여주는 게 흠이지만..

과연 봄철 이렇게 깊은 수심에서 붕어가 나올까 하는 게 의심이 들지만 일단 탔으니 닥치고 낚시해야 합니다

19.JPG

오늘도 두바늘에 글루텐 짝밥입니다 블루길이 있기에 어분은 첨가를 안했습니다

10.JPG

블루길이 있는 저수지지만 초봄이니 지렁이도 써보기로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붕어 한 마리 나왔으며 입질이 지저분 한 걸로 보아 블루길이 조금은 달려드는 거 같습니다

17.JPG

바닥은 역시나 잘 떨어지는데 40대에서는 삭은 수초가 가끔 걸려 나오는 걸로 보아서는 어느 정도 바닥 수초도 있습니다

20.JPG

더도 말고 밤낚시에 10번만 올라왔으면 좋겠는데..

21.JPG

꼬꾸라지는 찌에 입질 한번 놓치고 21시경 마수걸이가 나옵니다

4짜 아닙니다 9치 준척입니다

22.JPG

어우실지는 늦은 새벽부터 아침에 입질을 많이 해주는 낚시터이기에

아침 타임을 노리려 했지만 새벽 한시까지는 심심찮게 찌불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3.JPG

4시에 알람을 맞추었는데 눈 뜨니 벌써 6시 반입니다

5.JPG

정면의 조사님도 아침에 한수를 하시네요~

6.JPG

아~~~

9.JPG

노지에서도 밤낚시를 열심히 하셨는데 조과가 궁금합니다

24.JPG

작년과는 다르게 오전에는 입질이 전혀 없습니다

너무 늦게 일어난 탓일까요?

8.JPG

아침에 여기서 딱 한 번 올려주었는데.. 붕어 얼굴만 보았네요

7.JPG

오전 햇살이 한참 퍼졌지만 입질은 없고 원앙들만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14.JPG

어우실지는 배스도 있지만 단 한 번도 배스를 낚은 기억은 없습니다

13.JPG

첫 번째 손님이 나가고 물어보니 9치 두 마리 낚으셨다고 합니다

밤낚시를 안하시던데..

27.JPG

생각대로 10번의 입질은 본거 같은데 살림망에는 5마리 붕어만 들어가 있습니다

26.JPG

 

크기는 9치부터 32까지.. 크기는 고만고만 합니다

바닥이 좋은니 글루텐 짝밥을 쓰시면 좋은 입질은 보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8.JPG

어우실지에서 붕어를 낚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붕어 힘 상당히 좋습니다

입질도 좋으며 수심도 깊어 그 손맛이란 참..

29.JPG

대물낚시를 즐겨 하시던 지인분을 우연히 만났네요

밤낚시 열심히 하셨다고 하는데 입질은 없으셨다고..

30.JPG

하류권 잔교에는 장대 낚시를 하시는 동호회 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들어와 있습니다

39.JPG

최근 몇 년 전부터 어마 무시한 대물들이 나온다면서 조금씩 장대터로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44.jpg

2013년 가을에 어우실지에서 나온 잉어인데요

혹 이 사진을 보신 건 아닌지?

43.jpg

1미터 10짜리 잉어인데 이 정도의 큰 잉어는 정말 구경하기 힘들거든요 ㅎ

42.JPG

넓은 방부목 잔교가 깔려있어서 자리도 편하고 수심도 좋고

아무튼 장대하시는 분들도 많이 놀러와 주세요

33.JPG

어우실지를 자주 찾는다는 조사님은 밤낚시에 월척은 없었지만 밤낚시는 잘 되는 편이랍니다

37.JPG

조황은 연안이 마릿수는 좋으나 붕어의 크기는 최대 9치로 수상 방갈로보다는 못하답니다

준설 후 작년보다는 많은 수량과 저수온으로 아직 알은 차있는 붕어는 없었습니다

산란은 5월 중순쯤에나 할 거 같습니다

36.JPG

어우실지는 오갑산 골안에 자리 잡고 있는 준계곡형 낚시터로

편안한 수상 방갈로와 여주군에서 가장 깨끗한 수실을 보여주는 낚시터로 예전에 비하면 자원도 많아서

붕어 얼굴 보기가 해마다 쉬워지는 낚시터라고 하겠습니다

집어만 꾸준히 하면 쉽게 월척을 볼 수 있는 어우실지로 많이 놀러 오세요~

 

 

34.JPG

 

 

 

 

47.jpg

 

 

 

 

35.JPG

 

 

 

 

 

 

위 치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0-5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 ~ 4m

미 끼 : 떡밥, 글루텐

입어료 : 25.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6동, 지상방갈로 4동

 

 

 

 

 

 

 

 


 


 


 


 

여주 어우실지


 


 


 


 


 


 


 


 

1.JPG 


 

8월 끝자락.. 오늘은 토종붕어의 손맛을 보기 위해

여주시 점동면에 위치한 토종붕어터 어우실지로 낚시여행을 떠나봅니다


 


 



 

61.JPG 


 

길동에서 한 시간만 투자하면 예쁜 토종붕어를 만날 수 있는 어우실지에 도착합니다


 


 



 

2.JPG 


 

몇 주 전 만수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황에 귀 기울이다 주말을 피해 한가한 평일에 도착하니

몇 달 전 가뭄으로 황량한 모습을 보이던 어우실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3.JPG 


 

어우실지에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가고 느지막한 시간에 좌대에 들어갑니다


 


 



 

5.JPG 


 

오늘 도우미는 나들이님과 팔당님입니다

나들이님은 지난 취재 때 배수기임에도 불과하고 30여수의 진한 손맛을 보았답니다


 


 



 

34.JPG 


 

제가 오늘 낚시할 방갈로는 구형 방갈로입니다

구형 방갈로라 좀 작은 편이지만 에어컨과 냉장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33.JPG 


 

어우실지는 방갈로를 이용할 때마다 늘 깨끗한 이불을 준비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갈로에는 이불이 없습니다


 


 



 

6.JPG 


 

구형 방갈로지만 방부목을 깔아서 낚시하기에는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8.JPG 


 

어우실지는 토종터다 보니 기본적인 밑밥만 준비합니다

삼합이니 오합이니 그딴 건 필요 없습니다

가장 단순한 신장과 콩가루, 글루텐만 있으면 됩니다


 


 



 

7.JPG 


 

낚싯대를 피자마자 전자탑에 불을 밝히고 바로 밤낚시로 돌입합니다


 


 


 


 

44.JPG 


 

옆 좌대에서는 간간이 랜딩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제찌는 말뚝입니다

사실 바닥에 수초로 인한 밑걸림이 많아서 초저녁 낚시는 포기하고 쉬기로 합니다


 


 



 

9.JPG 


 

자정에 일어나 3시간 동안 바닥을 찾아 겨우 찌를 세웠습니다


 

  


 


 

45.JPG 


 

바닥을 찾으면서 어느 정도 밑밥질을 해두니 전자찌불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11.JPG 


 

한수, 두수, 세수를 하고 나니 먼동이 터오기 시작합니다


 


 



 

12.JPG 


 

전날 다른 곳에서 낚시를 하셨는지 밤에는 쉬시다가 동트기 전 나들이님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13.JPG 


 

수면이 밝아오면서 붕어들의 입질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취재 때처럼 아침 입질이 집중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14.JPG 


 

드디어 나들이님도 체고 좋은 붕어로 첫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50.JPG 


 

방심하는 사이 두서 마리의 붕어가 튀어 올라 살림망을 바져나간 거 같습니다


 


 



 

16.JPG 


 

갈수기에도 그랬지만 어우실지의 피크 시간은 통트기 전부터 8시까지가 최고의 피크시간인 거 같습니다


 


 



 

46.JPG 


 

붕어 나올 때 주무시는 7번 손님들.. 깨워드리고 싶었습니다


 


 



 

47.JPG 


 

맨바닥 같은데.. 바닥에는 생각 외로 수초가 많아서 바닥 안착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49.JPG 


 

시간이 지날수록 붕어의 크기는 점점 작아지는 거 같습니다


 


 



 

48.JPG 


 

어분을 섞으면 블루길도 간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 어분을 안 섞어서 100% 붕어만 올라왔습니다


 


 



 

21.JPG 


 

 

마지막으로 손맛 제대로 안겨준 준수한 시알의 붕어가 올라와 줍니다


 


 


 


 

15.JPG 


 

모처럼 진한 손맛을 안겨준 허리급 붕어입니다


 


 



 

22.JPG 


 

살림망을 도망친 붕어도 몇 수 있었고 오다가 떨군 붕어도 몇 수 있었고

늘 허탕만 치다가 모처럼 어우실지에서 힘 좋은 붕어들의 손맛을 보았습니다


 


 

 

 

35.JPG 


 

제 월척급은 이렇습니다~~~


 


 



 

51.JPG 


 

조금 일찍 나오셨어도 좀 더 많은 손맛을 보셨을 거 같은데.. 피곤하니 어쩔 수 없겠네요


 


 



 

55.JPG 


 

나들이님과 팔당님 살림망..


 


 



 

36.JPG 


 

어우실지 실장님은 늘 웃으시는 모습으로 참 친절하시죠~~


 


 



 

27.JPG 


 

이날 가장 빈곤한 조황을 보인 7번 방갈로.. 자정부터 아침까지 편히 쉬셨습니다


 


 



 

29.JPG 


 

뗏장이 뒤덥힌 포인트에서도 밤낚시 조과가 상당합니다


 


 



 

28.JPG 


 

턱걸이 월척급도 많이 보이고 마릿수도 제법 돼 보입니다


 


 



 

53.JPG 


 

근사한 뗏장이 둘러싸인 6번 방갈로..


 


 



 

63.JPG 


 

육초가 한 아름입니다

일찍 들어와 뗏장을 작업하고 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30.JPG 


 

 

힘들지만 작업하신 보람이 있으신 거 같습니다 여기도 마릿수가 꽤 되는 거 같습니다


 


 


 


 

31.JPG 


 

옆 방갈로 살림망에도 두 마리의 월척이 담겨 있습니다


 


 



 

52.JPG 


 

철수하시는 조사님들은 오전 낚시보다 밤낚시가 더 잘 되었다고 합니다


 


 



 

23.JPG 


 

밤낚시에 낚인 월척급 붕어들..

자리 편차는 있지만 밤에 낚이는 붕어들의 시알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25.JPG 


 

연안 방갈로에서 조용히 낚시를 하신 조사님도 생각 외로 많은 붕어를 만나셨습니다


 


 



 

26.JPG 


 

수상 방갈로만 타시다가 연안 방갈로를 타셨다는데 깊은 수심에서도 붕어들이 잘 나와준 거 같습니다


 


 


 


 

4.JPG 

 


 

연안 방갈로도 만수가 되니 그림이 나오네요

연안 방갈로에도 에어컨 티브이가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54.JPG 


 

이날은 연안도 아침에 많은 입질을 보셨다고 나가시는 손님이 그러더군요


 


 



 

39.JPG 


 

철수전 만수가 된 어우실지 연안을 둘러봅니다


 


 



 

37.JPG 


 

줄풀과 어우러진 뗏장 포인트.. 만수가 되니 그림이 환상입니다


 


 



 

38.JPG 


 

만수가 되기 전 연안을 따라 수초 작업을 해두었기에 낚시하기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40.JPG 


 

상류로 가실수록 수조가 듬성듬성 자란 포인트도 있습니다


 


 



 

41.JPG 


 

개울을 건너 산 쪽으로 가시면 주차도 편하고 작업도 잘 된 연안 포인트가 나옵니다


 


 



 

59.JPG 


 

 

수상 방갈로 연안으로 뗏장이 많이 자라서 그림이 아주 좋습니다

수초에 최대한 붙여야 많은 입질을 볼 수 있습니다


 


 


 


 

57.JPG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큰 방갈로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이용해 주세요

가족형 방갈로 화장실은 거품식입니다


 


 



 

32.JPG 


 

또다시 손맛 본 어우실지의 낚시..

바닥 찾는 어려움도 있었고 초저녁 입질도 없었기에 혹시나 꽝이면 어쩔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최근 자원도 계속 늘리는 추세라 본 바닥을 찾으면 어렵지 않게 붕어를 만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58.JPG 


 

어우실지는 블루길도 자생하는 낚시터로 어분을 쓰시면 아침부터 대략난감에 빠질 수 있으니

곡물 종류로 쓰시고 꼭 새벽부터 오전 낚시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이곳의 붕어는 힘도 상당히 좋으며 자원이 많아서 꾸준한 낚시에는 필히 손맛 볼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60.JPG 


 


 



 

62.jpg 


 


 



 

18.JPG 

 

 

 



 



 

 

 

 

 

 

 

 

 

 

 

여주 어우실지

 

 

 

 

 


 

58.JPG

 

배수기철에도 월척 붕어가 잘 나오는 여주 어우실지 조행기를 시작합니다

 



 

7.JPG

 

여주 어우실지..

준 계곡지의 어우실지는 원부지라 불라며 토종붕어를 낚을 수 있는 관리형 유료터입니다

 

 

 

 

8.JPG

 

오갑산 골안의 어우실지는 맑은 계곡물과 낚시터 주변이 조용하고

주변 풍광 또한 수려한 낚시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38.JPG

 

현재 어우실지는 약 2m 정도의 배수가 되었으며 매일 조금씩 배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3.JPG


연안은 그림은 좋아 보이지만 수심이 낮아 낚시를 할 수 없습니다

 

 

 
 

1.JPG


현재는 수상 방갈로에서만 낚시가 가능하며

연안은 산기슭과 하류권 잔교에서만 낚시가 가능합니다

 

 

  
 

2.JPG

 

다음날 취재를 위해 잠시 들렸는데 배수기철 조황 치고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3.JPG


평일이라 많은 분들은 없었지만 연안이 낚시가 불가능해 조용한 낚시를 즐겼다고 합니다

 

 


 

4.JPG

 

월척급은 없었지만 평균이 8치, 9치 급들이 올라옵니다

 



 

39.JPG

 

산기슭에서 연안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

 



 

5.JPG

 

혼자서 조용한 밤을 낚으신 조사님은 20여수의 붕어를 담아 놓으셨네요

 



 

6.JPG

 

단지 아쉬운 건 마릿수 대비 월척 붕어는 없었습니다 

 



 

13.JPG


밤에는 글루텐, 낮에는 블루길 때문에 옥수수를 쓰셔야 한답니다

 

 


 

12.JPG

 

월척은 없었지만 노지도 1박 낚시에 괜찮은 조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0.JPG


오전에 잠시 둘러본봐 어우실지는 배수가 되었음에도 마릿수 조황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44.JPG

 

다음날 늦은 오후 취재를 위해 어우실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48.JPG

 

하류권 잔교에서 네 분이서 대를 펴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이곳 수심은 2m~4m 권이라고 합니다

 

 

 

 

35.JPG

 

어우실지는 2동의 방갈로를 추가해 15동의 수상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2.jpg

 

가족형 방갈로는 두 개의 방이 있으며

모든 방갈로에는 에어컨이 있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63.jpg

 

 가족형 방갈로에는 거품식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4.JPG

 

오늘은 나들이님과 같은 방갈로에서 취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49.JPG


옆 방갈로에는 돌감자님과 지인분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50.JPG

 

 수심은 2m 조금 안되며 포인트는 맨바닥입니다

 

 

 
 

51.JPG

 

아직 낚싯대도 깔지 못했는데..

첫수는 돌감자님 포인트에서 올라옵니다

 



 

15.JPG

 

나들이님도 첫수의 붕어를..

 



 

16.JPG


첫수는 9치 급으로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밤부터 오전 10시까지 찌는 쉬지 않고 올라왔습니다

 

 


 

17.JPG


어우실지에 땅거미가 지면서 본격적인 밤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18.JPG

 

나들이님 찌는 잘도 올라오는데.. 제 찌는 말뚝입니다 ㅎㅎ

 



 

27.JPG

 

 일반 방갈로 내부..

요즘 고된 취재로 몸도 피곤해 새벽을 기약하며 일찍 잠을 청해습니다

 



 

19.JPG

 

밤낚시를 꾸준히 하신 나들이님은 초저녁보다는 들하지만 심심치 않게 밤에도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23.JPG


동트기 전 저에게도 첫 붕어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21.JPG


오전 7시 반경 나들이님에게 첫 월척이 올라옵니다

 

 


 

22.JPG


33한 크기의 어우실지 월척입니다

 

 


 

53.JPG

 

옆쪽 방갈로도 계속되는 입질에 마릿수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52.JPG

 

집어가 된 건지! 오전에 활성도가 굉장합니다

 

 

 

20.JPG


나들이님은..

이 정도면 양어장보다 더 잘 나온다고 하시네요~

 

 

  
 

60.JPG

 

8시반경 37cm 붕어가 나들이님에게로~

 



 

56.JPG


8시경 철수를 하려 했지만 계속되는 입질에 10시경 철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57.JPG


떡밥은 가장 원시적인 방법으로 섰습니다

신장&보리, 그리고 딸기

어분이 들어가면 오전에 블루길이 조금 덤비는 상황입니다

 

 


 

66.JPG

 

돌감자님과 지인분도 마릿수는 꽤 되는 거 같습니다

 



 

28.JPG

 

 모처럼 손맛, 찌맛 많이 봐서 그런지 싱글벙글입니다

 



 

29.JPG

 

나들이님 조과.. 30 수가 조금 넘습니다

 

 


 

30.JPG


저는 오전에만 10 수.. ㅎㅎ

 

 


 

33.JPG


두 분이서 30 수의 붕어를..

 

 


 

34.JPG

 

그중 월척급은 8마리..

 



 

67.JPG

 

잘생긴 월척으로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32.JPG


취재 후 낚은 붕어들은 그들만의 보금자리로 돌려보내습니다

 

 


 

36.JPG


손맛의 추억은 사진 속에만 있으면 됩니다

 

 


 

41.JPG

 

손맛과 찌맛을 안겨준 어우실지의 취재..

모두 다 모처럼 참 재미있는 낚시를 즐긴 거 같습니다

 



 

9.JPG

 

 몇 년간 취재를 다니면서 같은 일행이 이번처럼 손맛 본 것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

 



 

47.JPG

 

어우실지는 많은 배수가 되었지만 배수의 영향에도 꾸준한 마릿수 조황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40.JPG

 

서울에서 가까운 토종터중에 가장 편리한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기에

편안하게 쉬면서 토종붕어의 손맛을 볼 수 있는 낚시터가 어우실지입니다

 



 

55.JPG

 

붕어는 나올때 낚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빨리 오셔서 많은 손맛 보셨으면 합니다

 



 

54.JPG


 


 

61.jpg


 


 

59.JPG

 

 

 

 

         위 치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0-5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 ~ 4m

         미 끼 : 떡밥, 지렁이,

         입어료 : 20.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5동, 지상방갈로 4동

 

 

 

 
 
 
 
 
 
 
여주 어우실지
 
 
 
 
2.JPG
 
원부지라도 불리며 경기도와 충청북도를 가르는 오갑산 계곡에 자리잡은 준계곡형 저수지 어우실지를 찾았습니다
 
 
 
12.JPG
 
어우실지는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해발 100m 높은 지대에 있기에 수질이 맑고 깨끗한 저수지입니다
 
 
 
44.JPG
 
 저수지 상류권에는 다양한 수초분포와 그 주변에는 13동의 방갈로가 떠 있습니다
 
 
 
46.JPG
 
수상 방갈로는 전기가 들어와 온, 난방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에 편안하게 낚시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낚시터입니다
 
 
 
32.JPG
 
 상류권 연안에는 다양한 수초들이 분포하며 연안 포인트도 상당히 그림이 좋습니다
 
 
 
45.JPG
 
 연안에는 어리연, 뗏장, 부들, 갈대, 마름등 다양한 수초 역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16.JPG
 
상류 연안을 따라 접지형 좌대가 있기에 노지도 편안하게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14.JPG
 
연안 포인트 좋아 보이네요~~
 
 
 
48.JPG
 
아직 한낮의 햇빛은 따갑지만 누런 들판을 보니 가을이 성금 다가왔습니다
 
 
 
47.JPG
 
가을.. 낚시하기 좋은 마지막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17.JPG
 
평일이라 손님은 그리 많은 분들은 없었지만 요즘 마리수 조과가 좋다고 하더군요
 
 
 
4.JPG
 
노지보다는 늘 수상 방갈로 조과가 좋기에 수상 방갈로를 먼저 찾아가 봅니다
 
 
 
5.JPG
 
큰 씨알은 없어도 마리수가 상당하더군요
 
 
 
6.JPG
 
 너무 많이 잡아서 죽기전에 방생해야 된답니다..
 
 
 
7.JPG
 
옆에 방갈로 분들도 나름대로 괜찮은 손맛을 보신거 같습니다
 
 
 
8.JPG
 
밤사이 블루길 공격도 많았지만 지렁이로 재미를 보셨다고 합니다
 
 
 
27.JPG
 
안쪽 가족끼리 오신 조사님은 잔잔한 붕어 속에서 월척 붕어로 손맛을 보셨네요
 
 
 
28.JPG
 
아드님이 인증샷을 대신해 주었습니다
 
 
 
40.JPG
 
월척은 없었지만 여기도 마릿수는 꽤 되는거 같습니다
 
 
 
41.JPG
 
준척부터 월척까지 손맛을 보신 분들도 계시고..
 
 
 
42.JPG
 
두 마리의 월척중 한 마리는 허리급..
 
 
 
38.JPG
 
요즘 사장님이 꽝없는 낚시터를 만드신다고 하시던데.. 
마릿수를 보니 거짓말은 아닌 거 같습니다 
 
 
 
39.JPG
 
50하루 밤낚시에 60수는 될거 같습니다
 
 
 
9.JPG
 
어우실지는 토종터 낚시터중 수상 방갈로에 전기가 들어가는 몇 안되는 낚시터입니다
 
 
 
50.jpg
 
사장님이 인수후 작년에 지어진 방갈로들은 상당히 깔끔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53.jpg
 
가족이나 단체로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방갈로도 시설이 상당히 잘되어 있습니다
 
 
 
52.jpg
 
요즘같은 간절기에도 에어컨이나 전기판넬을 이용하시면 불편한없이 낚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51.jpg
 
화장실도 거품식 화장실이라 여성분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43.jpg
 
수상 방갈로 요금
 
 
 
11.JPG
 
사장님은 대물만 고집할게 아니라 최소한 꽝이 없는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어우실지를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25.JPG
 
수상 방갈로가 싫으신 분들은 연안 방갈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1.JPG
 
연안 방갈로도 온, 냉 전기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49.JPG
 
연안에서 반가운 지인분을 만났습니다
대물만 고집하시던 분인데 요즘 시간이 없어서 어우실지를 자주 찾는다고 합니다
 
 
 
18.JPG
 
한주 전에는 대물 채비로 꽝을치고~ 오늘은 떡밥 채비로 잔잔한 손맛은 보셨다고 합니다
 
 
 
19.JPG
 
이정도면 밤낚시 마릿수는 준수한 거 같습니다
 
 
 
29.JPG
 
하지만 손맛 못보신 분들은 곡 계시더군요~ㅎㅎㅎ
 
 
 
37.JPG
 
올해 많은 것을 보여주는 어우실지..
 
 
 
24.JPG
 
어우실지의 식당
 
 
 
22.JPG
 
 낚시터 안에 펜션도 있어서 가족끼리 오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34.JPG
 
저수지가 생긴후 한번도 마르지 않았다더니 이런 대물을 낚으신 분도 계시더군요
 
 
 
35.JPG
 
저수지에서 이렇게 큰 잉어는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크기는 110cm..
 
 
 
36.JPG
 
아직도 한낮의 햇빛은 따갑지만 새벽녘 솔솔 부는 바람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1.JPG
 
어우실지는 터센 대물터가 아닌 누구나 손맛볼 수 있는 낚시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23.JPG
 
편안한 수상 방갈로가 있는 어우실지..
이가을 삼삼한 토종붕어의 입질을 보면서 밤낚시의 운치를 즐겨보세요~
 
 
 
30.JPG
 
 
 
54.jpg
 
 
 
33.JPG
 
 
 
                                          위 치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1-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 ~ 4m
                                          미 끼 : 떡밥, 지렁이
                                          입어료 : 20.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3동, 지상방갈로 4동
 
 
 

 

 

 

 

 

여주 어우실지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에 있는 어우실지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준 계곡지의 어우실지는 원부지라 불라며 토종붕어를 낚을 수 있는 관리형 유료터입니다

 

 

 


 

오갑산 골 안에 자리한 어우실지는 맑은 계곡물과 낚시터 주변이 조용하고 주변 풍광 또한 수려한 낚시터입니다

 

 

 


 

상류권 수초 주변으로 연안 낚시가 가능하며 수면에는 13동의 수상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우실지는 매일 3cm 배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사목에는 배수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수초가 좋은 상류권.. 아쉽지만 수심이 낮아 낚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나마 연안 낚시는 우측 골 안으로 곶부리를 따라 연안낚시가 가능합니다

 

 

 


 

연안으로는 말풀이 빼곡히 자라있어 포인트는 좋아 보입니다

어제 이 부근에서 4짜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배수가 시작되면 안쪽 연안이 명당인데 오늘은 대를 드리운 분이 없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저수지 분위기는 한가해 보이기만 합니다

 

 

 


 

정면에 작년에 지어진 가족형 방갈로가 보입니다

 

 

 


 

가족형 방갈로에는 방이 두 개 있으며 모든 방갈로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가족형 방갈로 화장실은 거품식 화장실입니다

 

 

 


 

오후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낚시인..

 

 

 


 

가족형 수상 방갈로는 3동 있으며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방갈로입니다

 

 

 


 

 

 


 

커다란 두 개의 방과 거품식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어 여성분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상 방갈로 요금입니다

 

 

 


 

오늘은 평일이라 손님이 없어 수상 방갈로에서 편안하게 낚시를 해야겠습니다

 

 

 


 

출발합니다~~

 

 

 


 

 

 


 

방갈로 주변도 말풀과 마름이 어우러져 포인트는 좋아 보입니다

 

 

 


 

구형 방갈로 내부지만 에어컨과 냉장고가 있어 삼복더위에도 시원한 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인이 도움미를 자청하셨습니다

 

 

 


 

지인의 말풀 포인트.. 미터 반의 수심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어떻게든 붕어를 낚아야 하기에 있는대 없는대 모두 널어봅니다

 

 

 


 

뗏장 언저리 수심은 미터가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청국장과 제육으로 저녁을 해결합니다

 

 

 


 

초저녁부터 미동도 없던 찌들이 새벽 1시를 넘어서면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지인은 끌고 가는 찌들만 보았을 뿐 새벽까지 조과는 없습니다

 

 

 


 

수온이 높아서 밤에도 생미끼에는 블루길의 성화가 심합니다

 

 

 


 

힘 좀 쓰기에 4짠가 했더니 향어가.. ㅠㅠ;;

 

 

 


 

 

 


 

작은 붕어들은 올리지 못하고 끌고 가는 입질을 보여주더군요

 

 

 


 

그나마 턱걸이 월척만 제대로 된 전형적인 붕어의 입질을 보여줬습니다

 

 

 


 

가을에는 좀 더 커서 만나자~!!!

 

 

 


 

너무 피곤해 졸다 깨다를 반복한 낚시.. 잉어와 향어로 손맛은 확실히 보았습니다

 

 

 


 

배터 부근에서도 9치 붕어와 향어를 낚아놓으셨습니다

연안도 자정 후 입질을 받으셨다고 하더군요

 

 

 


 

장마 후 물이 차면 편하게 연안 방갈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도 설치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차장과 관리사..

 

 

 


 

제육에 같이 나왔던 채소들은 사모님이 유기농으로 재배한 거라고 합니다

 

 

 


 

관리사 식당도 넓어지고 깔끔해 졌습니다

 

 

 


 

식당으로 오시면 매끼 정성이 담긴 냄비밥으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배수가 이루어지면서 들쑥날쑥한 조과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어우실지는 한여름에도 시원한 낚시를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근 들어 방류량도 늘리고 씨알 좋은 붕어들은 웃돈을 주고라도 구입해 넣는다고 합니다

다음 주 중부지방에 장마가 시작되면 어우실지로 오름수위 보시러 가셔야죠~

 

 

 



 

 

 


 

 

 

 


 

 

 

 

 

위 치 :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 418

전 화 : 031) 882-6500 / 011-218-5399

면 적 : 51.000평

수 질 : 계곡수

어 종 : 토종붕어, 잉어, 향어, 가물치

수 심 : 1 ~ 4m

미 끼 : 떡밥, 지렁이,

입어료 : 20.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수상방갈로 13동, 지상방갈로 4동

 

 

 







 


 


 


 




 


 


 


 




 

 


 


 

 


 


 




 


 


 


 

 
 

 




 


 


 


 

 





 

 

 

 




 


 

 


수상방갈로 : 평일 3인기준 50.000원(입어료포함) 토요일, 공휴일전일 70.000원(입어료포함) - 1인 추가시 10.000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샤워실, 수세식화장실, 주차시설, 펜션

 


 

 

 


 

 

 


 

 


 

 

낚시사랑 베스트 매장
○일산 ○안양 ○충주
찌모아 명품수제한지찌
따라올수 없는 디자인
탁월한기능의 명품수제찌
www.zzimoa.com/
DSP받침틀 신바람받침틀
가격,내구성,기능,디자인
완벽한 조화의 신개념
www.zzimoa.com/
군계일학 대한민국 대표찌
스위벨채비 & 찌맞춤법
성제현의 낚시 동영상강의
www.ilhak.co.kr
이노피싱 간편/정밀맞춤
손쉬운 무게조절,황동소재
부레찌, 찌부레, 꿰미추
www.innofishing.com
인기제품 / 낚시정보
낚시사랑 서북부최대규모
낚랑회원 특별할인 및 적립
천경,파워마블,페로몬,신비
www.nssr.co.kr
월간낚시21-(주)강마을
대표 낚시정보 전문 월간지
정기구독 사은품 증정
www.fishingnews.co.kr

이전페이지

위로

다음페이지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0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광고 및 입점문의 |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     민원/건의/신고 |     관리자메일 |     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