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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포천시 포천] 밤밭낚시터

 

 

 

예담의 낚시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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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막바지면서 가을의 길목

 

바야흐로 낚시하기 좋은 계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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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선한 가을 바람에 온 몸을 맡기고

 

 황혼에 물든 저수지를 자분자분 거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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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연하지만 삶은 그렇게 , 매 번

 

다시 못 올 순간의 연속입니다. 

  

 붉은 빛이 같은 붉은 빛일 수도 없고,

 

 구름과  바람, 물들어 가는 수면~

 

 그것을 바라보는 자신도 매 번 변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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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세상살이에 혼이 빠져 달리기만 하는 일상의 연속

 

노을이 질 때는 걸음을 늦추어도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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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는 멈춰 서야 자각할 수 있습니다. 

 

 멈춰 서 숨을 고를 때에야 비로소

 

지금껏 숨이 가쁘도록 달렸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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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속에서 삶의 속도를 늦추고,

 

 한 번뿐인 것들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도록,

 

 지나온 삶을 되돌아 봅니다.

 

 

숨 막힐 듯 노을이 타오르는 이곳은

 

포천의 밤밭 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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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수심 퍼덕이는 가을 붕어의 당찬 손 맛

 

 

포천 밤밭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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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초가을 시즌으로 접어드는 8월의 둘째 주

 

필자는 포천의 밤밭낚시터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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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을로 유명한 곳이라

 

식사 때를 놓치고 촬영하다 보니,

 

  허기가 몰려 옵니다.

 

멋진 노을은 담았으니,  이제 저녁을 해결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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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든 같이 꾸며진 실내 인테리어도 인상적이만,

 

갓 지은 뜨끈한 쌀밥과 정갈하고 푸짐한 반찬들

 

제대로 된 밥상에 마음까지 든든해 질 정도 이니,


심이 절실하긴 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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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깃밥까지 추가해 가며 맛나게 식사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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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은 중국집을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한식과 중식 모두 즐길 수 있는 데요.

 

식당이 멀고 귀찮아서 어쩔 수 없이

 

시하기 위해 대충 때우는 한 끼가 아니라,

 

여러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와 질 좋은 음식

 

이제는 낚시터의 필수 서비스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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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옆으로 매점이 함께 있는데요.

 

음료수, 간식거리 그리고 간단한 요깃거리부터

 

낚시 소품까지 구색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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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단촐하게 낚시터에서 필요한

 

소품만 갖춘 구색이 아니라,

 

중저가에서 고급 제품까지 낚시점 수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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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도 대여가 가능하다 하니,

 

초보자와 함께 하실 때는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낚시를 하는 데는 문제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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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관리동을 나오니,

 

땅거미가 내려 앉은 수면 위로

 

선선한 공기를 가르며 초록 캐미가 춤을 추는 

 

가을 밤의 정취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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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곧 패턴도 바뀌겠지만,

 

촬영일 상황은 밤 낚시보다는

 

아침, 저녁 입질이 좋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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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미터까지 다양한 수심과

 

포인트가 존재 하기 때문에

 

활성도를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 없지만,

 

분명 밤낚시 조황은 더위가 꺾이면서 

 

점점 살아나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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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면 이 번주 늦어도 8월 말이면

  

본격적인 가을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춥지도~ 덥지도~ 게다가 활성도까지 좋은

 

밤 낚시 최고의 시즌을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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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은 토종 붕어 자원이 넉넉하기에

 

대물 조사님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요.

 

주말보다는 평일, 낮보다는 밤낚시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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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조심성 많은 큰 씨알의 붕어 일수록,

 

따로 피딩 시간을 단정할 수 없지만

 

수온이 적당히 내려가는 자정 이후의 시간이

 

되어야 활동을 시작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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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벌레 소리 그리고 아득하게 들려오는 쏘쩍이 울음소리


 

 이따금 대물의 라이징 하는 소리가 적막을 깨는

 

밤밭의 밤은 이렇게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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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차분한 아침이 찾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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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멋진 곳인데,

 

잔뜩 흐린 하늘이 조금은 아쉽지만,

 

날이 밝았으니 이제 제대로 구경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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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밤밭낚시터는

 

수면적 2만여평, 수심 3~4미터의 준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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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봄 시즌까지만 해도 수상방갈로 없이

 

170여개의 좌석으로만 운영되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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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을 시즌을 맞이 하면서

 

2인 방갈로 20동 / 1인 방갈로 20동

 

총 40동 60인이 동시 사용 가능한

 

수상 방갈로 시설이 완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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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천권 붕어터 중 유일하게 

 

교잡붕어가 들어가지 않는 순수 붕어터로

 

조사님들께 사랑을 받으면서 

 

가장 아쉬웠던 시설이

 

수상 좌대가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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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종 붕어 처럼 느긋하게 집어하고 기다리는

 

호흡이 긴~ 낚시에서 수상 방갈로는

 

언젠가 부터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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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막 텐트로도 낚시는 충분하겠지만,

 

 조과 위주의 문화에서 편안함과 힐링이라는

 

가치가 중요시 되는 요즘의 낚시문화에

 

방갈로는 꼭~ 필요한 시설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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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낚시는 생업이 아닌 취미이자 놀이 이고

 

놀이는 힘들지 않고 즐겁고 편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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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새 방갈로 구경 좀 해 볼까요?

 

관리실에서 개인 방갈로를 배정 받으시면

 

각 방에 설치되어진 차단기를 올리시고

 

사용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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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호실 시건장치가 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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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방갈로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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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갈로에 비해 중앙 낚시 공간이

 

한 결 여유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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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적으로 선풍기와 전기 판넬,

 

콘센트도 구비 되어 있구요.

 

낚시 공간과 잠자리가 원룸으로 된

 

개인 방갈로 형태 이지만,

 

냉장고, TV, 에어컨, 침구류 까지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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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어컨은 개인 방갈로 형태에서

 

이 곳이 유일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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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하루 낚시를 진행해 보니,

 

전기료가 걱정되기는 하지만,

 

한 낮의 찌는 듯 한 더위에서도

 

냉풍을 맞으며 낚시하는 특별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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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좋은 대형 수상 방갈로가 좋을 것 같지만,

 

그건 일행이 많거나 가족과 함께 할 때이고 

 

 비와 바람, 차양 그리고 경제성을 생각해보면 

 

꾼에게 효용은 개인 방갈로가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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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갈로와 함께 이번에 신설된

 

잔교 좌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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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개인 방갈로도 빈자리가 없었지만,

 

이 곳도 유난히 조사님들에게 인기가 좋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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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과 낮 조황은 이 곳이 월등히 하다고 합니다.

 

수심이 깊어서 그런지 한 낮 날이 뜨거울 수록

 

입질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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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수심 깊은 경사면이 많아 사선을 잡아 주셔야

 

헛 챔질이 적다고 하니 참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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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는 글루텐 보다는 집어제와 어분 콩알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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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조황 보다는 아침 조황이 좋다고 하더니,

 

갑자기 살아난 입질에 낚싯대를 빼앗긴 분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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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붕어 외에 다른 어종은 방류하지 않지만,

 

기존에 묵은 잉어, 향어의 사이즈가

 

빨래판 수준이라서 잠시라도 자리를 비울 때는

 

항상 낚싯대를 걷어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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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구름이 걷히면서 날이 밝아오고,

아침 햇살은 아직 여름이 끝나지 않았다고

 

얘기하는 듯 더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제 귀가를 준비하는 시간~

 

서둘러 조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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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밤낚시를 진행한 낚시사랑 스텝

 

청명님의 조과부터 볼까요?

 

ㅎㅎ 필자가 구박을 많이 해서 그런지

 

요즘 성적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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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치에서 월척급으로 30여마리 되는 데요.

 

이 정도면 밤낚시 살아나고 있다고 봐야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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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는 옆집 조과 입니다.

 

마릿수는 적지만 토종 대물이 인상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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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무튀튀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데요.

 

한강 수계에서 이식한 강붕어라고 합니다.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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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최근 가장 조황이 좋았다는

 

1인 방갈로 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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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휼륭한 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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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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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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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연안 잔교에서 낚시하신 분들

 

조과도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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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 이래서 잔교에 조사님들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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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모를 때는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는 것이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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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대물의 조과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살림망 마다 거의 낚은 붕어가 담겨 있는 것을 보니

 

잔교 조황이 좋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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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의 1등 살림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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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딩 시간을 여쭈어 보니

 

오전에 조금 더 잘 나오기는 하지만,

 

집어가 된 후에는

 

특별한 피딩 시간이 없이

 

꾸준한 조과를 보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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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살림망을 끝으로 촬영을 마감합니다.

 

길가 야생화의 배웅을 받으며 돌아가는 길은 상쾌하고 푸근한 마음입니다.

 

 

 

포천시 가산면 아름다운 밤밭 낚시터

 

맑고 상큼한 공기와 투명한 청정 계곡수는 기본이고,

 

 산수화 같은 풍경에 귓가에 울리는 산 새 소리,

 

그리고 주변 야산이 저수지를 품은 듯한 아늑함과 고즈넉함 까지~

 

찌를 바라보는 그 자체로도 힐링이 되는 그런 곳~

 

 


 
 

 이제 더위가 꺽이고 낚시하기 딱~ 좋은

 

 가을 시즌을 맞이 하면서

 

2인 방갈로 20동 / 1인 방갈로 20동

 

총 40동 60인이 동시 사용 가능한

 

수상 방갈로 시설이 완비되었습니다.

 

 

 

뛰어난 자연 환경에 시설 그리고 음식맛 까지

 

어디 하나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진정한 힐링낚시터

 

 

 

 
때묻지 않은 자연에서 하루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친구, 가족과 함께 손 맛의 즐거움과 힐링 모두 누리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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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낚시터 안내★☆★

 

 위치 :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 251-1

전화 : 031-543-2278 / 010-5273-8688

 

★☆★방갈로 이용요금 안내★☆★

 

1인방갈로 : 평일 4만원 주말 5만원

2인방갈로 : 평일/주말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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