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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두메낚시터
갈수기철 한 달 동안 계속된 배수에 낚시터를 선정하는 게
그리 녹녹하지는 않은 계절입니다
그나마 이맘때쯤 대형 계곡지를 찾는 이유는
매일 계속되는 배수에서도 그나마 고른 조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두메낚시터는
152.000평 안성시에서 가장 넓은 수면적을 가진 낚시터로
수심이 아주 깊은 계곡지다 보니 매일 조금씩 줄어드는 수위에서도
적응된 다양한 어종들의 손맛을 볼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넓은 수면과 깊은 수심 때문에 수량도 풍부해
수면적이 작은 낚시터에 비하면 조황 기복이 적은 것도 장점입니다
그리고 수위가 줄어들면서 물속에서 들러나는 다양한
포인트를 찾는 재미 아닌 재미도 있는 곳이죠
두메지는 넓은 수면적만큼 애장골부터 취약지구까지
다양한 골과 다양한 포인트를 가진 낚시터입니다
애장골에는 1인용 방갈로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골에는 하룻밤 편안한 낚시를 위해 다양한 방갈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방갈로의 크기는 기본형부터 특대형 방갈로까지
인원수에 맞게 다양한 크기의 방갈로가 있으며
도보로 가능한 연안 방갈로부터
한적하니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수상 방갈로까지 30동의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사골에 위치한 특대형 방갈로입니다
넓은 만큼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메교에서 바라본 칠장리권..
두메교 주변에는 수위가 낮아지면서
좀 더 많은 노지 포인트가 나타나고 있으며
교각 주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그늘이 많은 포인트라 많은 분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두메교 상류에는 두동의 잔교가 있어서
좀 더 편안한 낚시가 가능하지만
잔교 특성상 장소가 협소하다 보니
일인 두 대로 낚싯대를 제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안에서는 자리와 관계없이 다대 편성도 가능하고요
두메지의 최상류인 칠장리권은 수심이 낮아
이번 갈수기 때 넓은 바닥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칠장리 최 상류에는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고급형 방갈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두메지의 방갈로들은 뷰를 중시하기에
어느 방갈로를 이용하셔도 시원한 풍경에서 낚시가 가능합니다
시네마 방갈로와 기본형 방갈로가 위치한 동막골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수상 방갈로에서는
평균 조황이 가장 좋은 골입니다
두메지는 취약지구를 제외한 별장권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기에 현재는 저수지 전역에 다양한 포인트가 가능합니다
저수지 중앙에는 중층낚시 전용 잔교가 있으며
매주 다양한 클럽 대항전과
메이저급 대회가 열리는 중층낚시터의 메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메지 낚시터는 6월 한 달 동안 69 이벤트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고급형 방갈로와 스페셜 방갈로에 한해서
3인 입어료 포함 9만 원에 이벤트를 열고 있는데요
평일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유선상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고급형 방갈로는 인원이 많으면 두동을 이용해 보다 넓게 이용 가능하며
새롭게 만든 방갈로라 아주 깨끗합니다
화장실도 깨끗하죠~
시네마 방갈로는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수상 방갈로입니다
69 이벤트를 통해 한 달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많이 이용해 주세요
69 이벤트 안내 http://www.doomeji.co.kr/?m=bbs&bid=notice&uid=1894
방갈로나 연안 중층 등 여성분들도 많이 찾는 낚시터이기에
여성 전용 화장실과 샤워장이 있습니다
두메지에는 다양한 어종이 살기에
매점 안에도 상당히 많은 다양한 미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당도 넓고 쾌적한 환경을 보여줍니다
두메지에 오시면 맛 좋은 다양한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저수지가 바라다 보이는 시원한 풍경의 테라스가 있으며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시원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운영하시기에
맛과 건강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두메지에 어둠이 찾아오고 밤낚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두메지에는 다양한 어종이 살고 있으며
배스 블루길을 포함해 저수지의 모든 어종이 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낮에는 피라미의 성화도 어느 정도 있어서
밤낚시 위주로 낚시를 하시는 게 유리한 저수지이기도 한데요
붕어를 낚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분을 줄이고
생미끼를 써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며
조황이 떨어질 때는 향어도 많이 방류하기에
어분 위주로 쓰시면 힘 좋은 향어를 많이 낚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어종과 무한한 자원 덕분에
여성이나 초보와 함께해도 다양한 어종의 입질을 볼 수 있습니다
배 터 앞에서는 밤사이 손맛을 많이 보셨다고 합니다
오늘에 조황이 어떤지 출발해 보기로 합니다
관리사골부터..
애장골..
별장권과 연안..
동막골..
두메교..
칠장리는 밤낚시를 열심히 하셨는지 주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씨알이 많이 아쉬운 칠장리 권이었습니다
배를 타고 두메지의 조황을 살펴보니
수심이 낮은 지역보다는 수심이 그나마 깊은 골에서 조황이 좋았습니다
특히 애장골 조황이 좋았습니다
안성의 두메낚시터도 6월이 시작되면서 긴 여름 시즌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깨끗한 수질, 수려한 풍경과 어울리는 수상 방갈로까지
가족들과 편안하게 부담 없이 하룻밤 보낼 수 있는 낚시터가 아닐까 합니다
다양한 어종이 살기에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두메낚시터
6월 한 달 동안 열리는 69 이벤트
저렴한 가격에 많이 이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두메낚시터 홈폐이지 클릭 : http://www.doomeji.co.kr/?nsui=140^^*
위치 :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465
전화 : 031-672-7838 / 010-9444-7838
면적 : 152.000평
수질 : 계곡수
어종 : 토종붕어, 수입붕어, 떡붕어, 잉어, 향어, 메기, 빠가사리
수심 : 평균수심 2m~5m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입어료 : 20.000원
부대시설 : 수상 방갈로 30동, 수세식화장실, 샤워장, 매점, 식당, 카페
취재 - 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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