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대낚시는 미리내 좌대 시즌은 계속됩니다.


★★★★★ 미리내 좌대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가을이 깊어가고 단물이 물들어 고속도로는
단풍놀이 가는 분들로 혼잡한 요즘입니다.
이 계절 아직 끝나지 않은
시즌을 즐기는 분들의 낚시여행...

실력 취미 다 필요 없고
오직 잘 먹고 놀고 즐기는 낚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낚시...
미리내 좌대의 가을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한참 낚시 중인 좌대...
밀리는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한 시간은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입니다.

밝게 웃는 분들의 낚시 모습...
낚시를 즐겨 하는 분들보다는
초보자분들이 많은 모습입니다.

시원하게 방류하고...

좋은 조황을 기대하는 사장님..

무한 방류는 불가능하지만 ^^
여유 있게 방류하여 재미있게 즐기고
웃고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는 곳입니다.

따듯한 국물의 컵라면으로
허기를 달래고 낚시를 즐기는 아이들... ^^

기분 좋은 첫수가 낚싯대 담그니 올라오고...

한 마리 한 마리 채워가는 재미에 웃음 가득.

운이 좋은 분들은
우럭 외에 돔 종류 손맛을 볼 수 있는데요.

우럭 외에 돗돔 참돔 방어 농어 등
상황에 따라 특별 방류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낚시 재미를 즐기는 바다 좌대...

미리내 좌대는 겨울에도 운영을 합니다.
바다 수온이 다른 지역 보다 따듯한 곳이라
조황도 괜찮게 나온다고 합니다.

처음 해본 낚시에 웃음이 멈추질 않는 여성분..

조용히 한 마리 한 마리 낚아올리는 커플 조사님.^^

미리내 좌대는 자유롭게 낚시하고
먹고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입니다.

낚은 만큼 가져가고..

회도 떠먹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곳입니다.

해맑게 웃고 즐기는 생활낚시...
가족과 한번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독림 좌대는 철수할 때 낚은 물고기 챙겨가서
먹거리로 매운탕 회 구이로 즐길 수 있고요.

실컷 회로 먹고 즐기고 많은 마릿수 챙겨 갈수 있죠.

힘 좋은 방어 손맛에 기념사진도 남기고..

평소 즐기지 않던 낚시라도
빠져들어 집중하는 시간...^^

회 맛을 보니 살이 단단하고 맛이 좋더군요.
횟집과는 다르게 두툼하게 썰어놓은 싱싱한 회 맛..

삼겹살 굽는 향기가 좌대에 퍼지고...

낚시하는 분들 점심 준비하는 분들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네요.^^

낚시가 서툰 분들은
사장님께 문의하면 잘 알려드립니다.

수심 체크하는 법은 바닥에 보면 줄이 박혀있는데요.

일자로 박아놓은 줄 길이만큼만
수심을 잡고 낚시하면 기본은 합니다.^^

조금은 한산해진 느낌이 드는 시간..

좋은 분들과 식사도 즐기고 이야기도 나누며
술도 한잔하고 나면 무엇을 더 바랄까요? ^^

...

자연산 우럭도 심심치 않게 올라오니
입어 식 낚시에 재미가 떨어진다면
묶음추 하나 가져와서
자연산 우럭 낚시를 즐겨도 좋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라면, 매운탕 따끈한 국물도
즐기면 무언들 맛이 없을까 싶은데요.
매운탕 양념 야채 등은 손질해서
준비해 오시길 바랍니다.

셀프 취사장이 마련되어 있는데
각자 준비한 음식 해먹을 수 있습니다.^^

낚시터에서 먹는 회 구이는 무료 손질해 주고요.

가져가는 것은 손질 비용 받습니다.^^

입어 식 낚시가 재미 없어질 때쯤 자연산 우럭
한 마리 낚아 즐거워하는 분들도 보이는데요.

인원이 10분 이상이거나 조용한 독립 공간을
원하는 분들은 독립 좌대 미리 예약하면 좋습니다.

주변 펜션 이용하는 분들은 낚시 후
펜션 가서 편안하게 한잔하며 즐겨도 좋고요.

바비큐 좋아하는 분들은 숫과 고기
챙겨와서 고기 구워 먹으면 별미랍니다.

우럭구이 회 매운탕 삼박자 모두 최고라는 분들..
고기 굽고 회 매운탕 구이까지 즐기면
무조건 또 온다고 하는군요.^^

아침 7시 시작해서 오후 4시 마감..

충분히 즐기는데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

철수는 이야기하면 수시로 해두는데요.
보통 점심 먹고 입질이 뜸해지면 많이들 하죠.

낚은 물고기 손질은 미리미리..
한꺼번에 몰리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오후 시간부터 는 한 마리 한 마리
꼬셔서 낚아올리는 진짜 낚시 시간...

소화도 시킬 겸 다시 시작된 낚시에 우럭들이 올라오고...

철수를 준비하는 분들의 바구니가
손질하기 위해서 하나씩 밀려듭니다.

대부분 손맛 제대로 본 것 같고요.^^

양도 제법 됩니다.

독립 좌대 그물 걷는 재미도 즐겨보고요.^^

아이들은 이벤트로 우럭 손맛 추가로 즐겨봅니다.
사장님 서비스죠.^^

기분 좋은 기념사진도 남겨보면
아이들 체험으로 온 분들도 즐겁게 놀다 가겠죠.^^

구이용 손질...
나가서 바비큐 파티하려나 봅니다.^^

조황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

이놈들은 말리는 용...
개인 손질한 건데요.

해풍에 말려가면 구워 먹거나 찜을 해도
맛이 좋고 살도 쫀득하다고 합니다.
자주 오는 분들이 직접 손질한 거라
말리는 용은 개인 손질해야 할듯하네요.

독립 좌대가 많았고 개인 출조도 많아서 살림망도 많은데요.

먹거리 충분하니 이 정도면 충분할듯합니다.

철수를 기다리며 던져놓은
낚싯대에 우럭이 걸려 올라오고...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되어갑니다.

오늘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철수하는 분들 따라 그만 나가봐야겠습니다.
활성도는 수온이 따듯해서
겨울에도 우럭 입질은 활발할듯하더군요.
미리내 좌대는 겨울철 좌대 운영합니다.
자세한 건 전화문의 바라고요.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홈페이지 : http://mireenefishing.co.kr/
☆☆☆ 낚시터 소개 ☆☆☆
주소 : 충남 당진시 석문면 난지3길 9 (도비도)
문의 전화 : 010-4330-0043
방류 어종 : 우럭 참돔 병어 농어(계절별 차이 있습니다.)
영업시간 : 평일 07시~ 오후 4시 주말 공휴일 06시 30분 ~오후 4시까지
단체는 전화 문의 바랍니다.

◈◈ 찾아가시는 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