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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송어 시즌입니다.


§§§§§ 용인 신기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찬바람 불고 어느덧 12월 초...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한참 시즌인 송어낚시 소식
신기 낚시터 송어 낚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깨 다친 후 개인 사정상 좀 늦은 조행이지만
한참 시즌인 송어낚시 이야기 좀 할까 합니다.
아마도 내년 봄까진 많은 분들이 즐겨 하지 않을까
싶은 낚시인데요.^^

이번 겨울엔 송어 낚시 안 해본 분들은
한번 배워 보면 어떨까 싶네요.
긴 겨울 답답함을 조금은 해소해 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송어 낚시 즐기러 많은 분들이 찾은 주말...

송어 시즌 초반이니 아직 송어가
자리 잡지는 못한 상황이었는데요.

지금쯤이면 자리 잡혀 안정적으로 움직일듯싶습니다.

매주 꾸준히 방류도 하며
송어 낚시터 운영은 손맛터로 운영됩니다.

가져가길 원하는 분은 관리실
문의하시면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시행하며 신기 낚시터는
방문자 방명록과 발열 체크와
생활 방역은 매일매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입어료 2만 5000원
입장하실 때 관리실 들러 발열 체크하시고
방명록 작성 후 커피 한잔하면 좋을듯합니다.

송어 씨알이 좋은 놈들도 많아
한 마리를 걸어도 손맛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인데요.

큼직한 대물들도 종종 보이는 것이
드랙을 차는 소리도 경쾌하게 들리더군요.

턴오버 현상이 온 시기지만
심심치 않게 송어들은 움직이고
조황도 좀 나오는 분위기..

낚시터를 찾은 분들이 많은 것이
송어 시즌을 많이 기다린 모양입니다.^^

장비의 전문성이 높아지며
멋진 아이템들을 구색 맞춰
낚시하는 분들이 많아지는데요.

송어낚시의 꽃 스푼 모으는 재미도
세월이 흘러가며 추억도 함께 쌓이겠죠.

오늘 패턴은 스푼 활용 잘하는
분들에게 입질이 집중되는듯한데요.

입질이 더딜 때는 잘 잡는 분들 커닝도 좀 하면서
채비나 미끼의 변화를 주는 게 조황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송어낚시는 날씨 수온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입질 패턴이 시시각각 바뀌고 그걸
찾아내며 낚아내는 재미를 즐기는 낚시인데요.

변화에 따른 패턴 변화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커닝도 하며 빠르게 적응해 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짬낚시 즐기실 분들은
오후 3시 이후 입장하는 분들
15000원에 손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이고 산속에 있다 보니
신기 낚시터는 공기가 좋은 청정 낚시터죠.^^

조용한 곳을 찾는 분들에게 딱인 곳...
낚시하는 분들 외에는
유동인구도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늘 없는 바늘 사용과 뜰채 혹은 바늘 빼기는 필수...

손으로 만지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장 전 방류 2톤 정도 하였다고 하고요.

꾸준한 방류로 개체 수 늘려가면
올겨울 좋은 놀이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평균 수심은 3~4m 정도 되는듯하고요.
상류 일부 지역은 1~2m 권정도 나옵니다.

플라이낚시하기에는 제방 쪽과
관리실 앞쪽이 좋은듯하고요.

어깨가 아픈 관계로 낚시는 못했지만
잡는 모습만 봐도 즐거웠던 하루였네요.

마스크 착용은 필수...

다들 건강과 안전에도 신경 쓰며
올겨울 즐겁게 낚시 즐겼으면 합니다.

손맛도 좋고 힘도 좋은 놈들이 많아서
당황하고 강제 집행하는 분들을
많이 터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드렉 조정 여유 있게 하시고 서두르지 말고
제압하면 손맛 진하게 볼 수 있을 겁니다.^^

플라이 루어 골고루 입질을 하는듯한데
낚시하는 분에 따라 마릿수는 좀 차이가 있는듯합니다.
아마도 실력차이겠죠?

무작정 던지고 감기보다는 수심층
채비 변화를 주면서 낚시하며
유영층을 찾아가며 낚시하길 바랍니다.

한낮에 햇살이 비치니 송어들이 좀 뜨는 듯한데요.

입질이 뜸한 틈을 타서 활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장님이 배로 한번 저어주시더군요.

입질이 좀 살아나는 듯
몇 수 낚아 올리는 모습을 보이고...

점심시간이 되어가니 식사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밥 먹고 합시다.^^

점심은 도시락으로...

각자 조용히 한 끼 해결하고요.
바비큐 파티는 아쉽지만 내년에 안정되면 하기로 합니다.

점심 식사로 다시 시작되는 낚시...

바늘 터는 송어들...

드랙 차는 경쾌한 소리...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

주말 오후가 활기차 보입니다.^^

...

식사 후 반짝 입질이 살아나는듯한데요.

아마도 햇살이 비치며 송어들의
움직임이 종아지는 것 같습니다.

올겨울도 마땅히 움직이기 쉽지 않은 상황일 텐데요.

사회적 거리두기 잘하시고
한적하게 손맛이나 즐기며
힘든 시간 이겨보시길 추천합니다.

가까운 분들과 추억도 만들고 잠시 바람도 소이면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될듯싶습니다.

이제 마쳐야겠네요.
본격적인 송어 시즌인 요즘 힘든 시기지만
좋은 추억 만들며 이겨내길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낚시터정보>
● 위 치 : 경기도 용인시 남동면 542번지 (네비게이션:신기낚시터)
. ● 전 화 : 031-336-0070
. ● 교 통 : 대중교통
. ● 면 적 : 4.500평
. ● 수 질 : 계곡 1급수
. ● 어 종 : 붕어전용 잡이터(동절기 송어낚시터 운영)
. ● 수 심 : 평균 2~4m
.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 입어료 : 붕어낚시 30,000원 /
송어낚시 캣츠엔 릴리즈 (손맛) 2만5천원
3시이후 오후반 1만 5000원
잡아가실 분들은 관리실에 문의하세요.
● 부대시설 : 노지낚시터 , 수면실, 휴게실 , 식당 , 방갈로 , 세면장 , 샤워실
● 영업시간 : 붕어 24시간
송어 : 07시부터 18시까지
찾아가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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