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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황을 이어가는 양평 대석낚시터
취재:붕어도인
양평하면 먼저 떠 오르는 단어는 물 맑고 산세가 좋다라는 것은
익히 잘 알려져 있지만 양평과 곤지암의 중간에 위치 한
대석낚시터는 양자산 맑은 계곡수가 365일 쉼 없이 흘러 들어
항상 만수를 유지하며 평균 수심 약3.5m에 가까운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붕어들의 당찬 힘이 조사님들께 힐링을 안겨 주기에 충분합니다.
대석낚시터의 또 하나 장점은 어느 포인트에서 바라 봐도
산을 바라 볼수 있기에 낚시터에 앉아 있는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답니다.
요즘 낚시터마다 가마우지와의 전쟁 탓에
돌고래가 유행입니다.
모처럼 비가 오지 않는 주말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22시까지
인원 제한을 완화한다니 추이를 지켜 봐야 겠습니다.
대석낚시터도 거리 두기를 철저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지 잔교에도 한 자리씩 건너 낚시가 이뤄지고 있기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낚시요금 인상에 맞춰 대석낚시터에도 1,2인용 좌대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조사님들께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며
방류량도 더 늘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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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께 더 좋은 낚시여건을 위해 1,2인용 좌대 에어컨 설치와 더불어
더 나은 조황을 위해 붕어 방류량도 더 늘렸다고 합니다.
유튜브 "지당골TV"로 활동을 하시는 지당골님께서
멀리 경남 양산에서 장거리 출조를 하셨네요.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눈 이후 매끼마다
입이 호사를 누리는 환대를 받아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것 같습니다;
특히 부인께서 직접 요리 하셨다는
고향의 맛이 고스란히 담긴 추어탕은
별미 중의 별미 였습니다.
지당골님 다시 한번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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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외대에
3g의 자*손손 LED 일자형 신형 톱에
요즘 필자가 테스트 중인 편대 유통채비로 준비를 해 봅니다.
매주 100수 이상의 조과를 유지하며 좋은 조황을 확인이라도 시키려는듯
동시에 랜딩 모습을 보여 주는군요;
옆에서도 히트~
오른쪽은 뜰채에서 살림망에 들어가고 왼쪽은 화이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멀리 하류 노지잔교에서도 화이팅 모습을 보여 주는군요.
왼쪽에서도 히트~
필자에게도 대석 붕어가 인사를 나와 줍니다.
상류의 약 3m가 조금 넘는 수심에서 올라 온 깨끗한 붕어가
필자에게 묵직한 손 맛으로 기쁨을 안겨 주기에 충분합니다.^^
부부가 즐거움 함께 하는 모습은
필자에게는 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대석낚시터를 자주 찾으시는 부부조사님~
오늘도 조력이 출중하신 여 조사님의 화이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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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찾기로 동시에 랜딩이 이뤄지고 있네요.
촬영때는 몰랐는데 여 조사님께서 연이어 대석 붕어들을 맞이하고 계십니다.
여기도 힘 좋은 붕어가 마지막까지 힘 자랑을 합니다.
노련함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랜딩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필자의 지인 금소리님도 대석 붕어와의 만남을 이어 가고 있네요.
지당골님은 어제 아래사진과 같이 많은 손 맛을 즐기고
어깨와 팔이 아프다며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지당골님의 조과로
40년이 넘는 조력이 말해 주듯
고수임을 증명하는 대박 조과를 확인 합니다.

이 정도면 팔이 아플만도 합니다.
대박 축하 드립니다.^^
필자도~
관리소쪽 중류에서도 연신 붕어가 올라 오고 있네요.
필자에게도 붕어들이 기쁨을 이어줍니다.
어둠이 찾아 오며 각양각색의 찌불들이 수면 수 놓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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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라 대부분의 낚시터들이
밤 보다는 낮 조황이 활발하듯
대석낚시터도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지던 낮 보다는
저조한 조황을 보여 새벽을 기약하며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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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쪽은 아침 해가 정면으로 비춰
찌를 보기 불편하지만
붕어들의 활성도는 좋아 입질은 좋습니다.
지당골님이 짐을 챙기다 말고 연신 붕어 손맛을 즐기는
금소리님의 인증샷을 담고 있네요.
여 조사님의 쌍걸이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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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에서도 대물인듯 힘 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필자도~
고향의 맛에 감탄사를 자아냈던 추어탕을
지당골님이 마지막까지 감동을 안겨 줍니다.^^
다시 한번 감사....
아침을 먹느라 조황체크가 늦었네요.
벌써 살림망을 말리고 있기에 서둘러 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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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 비슷한 손 맛을 보셨네요.

이 정도면 팔이 제법 버끈할 정도 손 맛을 보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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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필자의 일행도 철수 준비를 하고 있네요.
어젯 밤에 대물 2마리에 고장 난 팔이 망가 졌다며
아픈 팔을 부여잡고 낚시를 포기 하였답니다.
어종을 불문하고 무지막지한 팔 맛에 팔이 고장났지만
대물 축하 드립니다.^^
대견한 듯 바라 보는 모습에서 흐뭇함이 묻어 납니다.
여기도 붕어 풍년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여 조사님~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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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조황 체크 중에도 붕어들은 올라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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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원입니다.
관리소쪽 중류에서 올라 온 107수 붕어들입니다.
37~38cm급 토종붕어도 함께 얼굴을 보여주는군요.
대~박 축하 드립니다.^^
장원으로 인증합니다.^^
다음의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고향으로 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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