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지락 > 강화 황청 낚시터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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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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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지락
작성일 : 2021-10-29 17:24:21 / 조회 : 18,363 / 민물낚시 / 인천 강화군 황청 낚시터   

제목 l 강호지락 > 강화 황청 낚시터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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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황청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단풍도 채 물들기 전에 찾아온 한파가

 

유난히 춥게 느껴지는 건 며칠 전까지도 

 

반팔 차림에 돌아다녔던 복장이 문제겠죠.

 

이상한 날씨는 단풍은 물들지 않고 

 

아침마다 서리가 내리는 심한 일교차로 

 

조황도 기복이 심해지는 요즘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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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과 난방에 신경 써야 하는 요즘....

 

시즌이 끝나간다 느끼는 분들도 많겠지만

 

또 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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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황청 낚시터는 수위는 

 

만수에서 조금 빠지는 정도로

 

준 계곡지 스타일의 맑은 수질과 

 

주변 경치가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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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시설이 깨끗한 곳이라 

 

가족단위로 움직이는 분들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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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에 철저한 기준을 두고 관리하여 

 

운영하였고 여름철부터 조황은 대박으로 

 

다들 마릿수 손맛을 봤다는 이야기도

 

단골분들이 이야기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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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화창한 날씨...

 

잔교에서 낚시하는 분들 중에는 지난주 

 

똥 바람에도 대박이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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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화창한 날을 골라 방문하였건만 

 

무엇이 문제인지 붕어들이 잠잠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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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조황이 떨어질 시기이니 

 

큰 기대보다는 손맛 좀 봤다면 

 

잘 놀았다 생각하는 시기고

 

추워지는 날씨에 움츠려 들때지만 

 

황청지는 또 다른 재미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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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청 낚시터는 동계 시즌에

 

 붕어 물낚시와 빙어 낚시를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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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난로 설치하여 겨울에도 아늑하게 

 

낚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요.

 

어묵탕 같은 따끈한 국물도 즐기고 

 

난로에서 고구마 구워 먹는 재미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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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만든 2인 좌대는 바닥 철판을 열면 

 

실내에서 빙어낚시를 즐길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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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백나무 마감한 방안은 

 

겨울에도 따듯하게 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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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물낚시 즐기든 빙어낚시를 즐기든 

 

좌대는 예약제로 운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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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예약이 필수 일듯 합니다.

 

겨울철에도 좌대가 인기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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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깔끔하게 관리되고 

 

난방도 잘 되는 좌대라 겨울철 

 

낭만을 즐기며 추억 만들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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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로 운영 중이고요.

 

난로는 매일 아침 청소하며 

 

가득 채워 놓고 있습니다.

 

석유 값 무상으로 운영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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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놓았다가 

 

사용할 때만 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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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계속 틀어놓는 경우 밤중에 

 

석유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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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석유를 넣어주진 않고 있으니 

 

고유가 시대에 합리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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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좋아도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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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 점 없이 햇살이 따가운 

 

화창한 날이라 붕어들도 소풍 갔는지

 

조용한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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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만 해도 낮부터 제법 나왔다는데

 

오늘은 현재 낮 마리로 다들 붕어 얼굴만 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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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많이 추어진다니 일교차가 심한

 

날이라 어느 한 타이밍에 

 

소나기 입질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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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집어도 하고 입질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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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해는 기울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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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마주 보이는 곳에선 

 

잠시 쉬어 가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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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의 고즈넉함도 잠시 즐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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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기 전에 저녁을 먹는 분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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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준비도 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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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물들어가는 낚시터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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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차 한 잔의 여유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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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가는 노을도 한없이 바라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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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청 낚시터는 해 질 녘 풍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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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입질에 잠시 정신이 팔리기도 하지만

 

날 좋은 날 구름이 적당히 깔려주면

 

더없이 멋진 풍경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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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맞은편 산 끝에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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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 붉게 물든 모습이 예쁜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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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고 나서 밤은 금방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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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도 중요하지만 다들 

 

좋은 추억 만들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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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들 사이로 따듯한 난로의 온기가 퍼지며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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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조황 확인차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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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을 좀 본 분들은 10~20여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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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에서 낚시하던 분들은 다들 철수를 하였고

 

아침 일찍 낮낚시 즐기려는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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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을 좀 본 분들 이야기로는 

 

자정 넘어 새벽에 입질이 들어왔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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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붕어 방류를 최근에 하고 있어 

 

향붕어와 섞여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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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는 

 

화창한 가을 날씨네요.

 

아직 단풍도 물들지 않았지만 

 

11월의 황청지는 곱게 물든 단풍을 

 

볼 수 있지 않을 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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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떨어지고 있으니 대하나 지렁이 같은

 

동물성 미끼도 준비하면 좋을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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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청지는 대하가 잘 먹히는 곳이기도 하니

 

밤중에 입질이 꾸물거린다면 

 

꼭 사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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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밤 잔교에서 낚시한 분이 두고 간 

 

살림망에는 30수 정도의 

 

붕어들이 담겨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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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청 낚시터는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또 다른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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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계절이지만 온기와 낭만이 있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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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찬 손맛과 수려한 주변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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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재미와 낭만을 잊지 못해

 

겨울이면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마릿수가 아닌

 

멋진 찌 올림 한번 기대하며 

 

따듯한 온기와 

 

난로에서 쥐포 굽고 고구마 굽던

 

어릴 적 추억놀이도 

 

꼭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hwangcheongfish.com/


 

◈ 낚시터 소개 ◈ 

       

 주소 : 인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 522번지 

 

 문의전화 : 032-933-0105 . 010-3459-2266 

 

 면적 : 23,000평 

 

 평균 수심 : 2~4m 

 

 어종 : 붕어, 잉어, 향어,메기, 동자개 ,납자루, 빙어 ,참붕어, 새우, 

 

 부대시설 : 샤워장, 수세식 화장실, 세면실, 주차장, 바베큐장,매점 식당 

 

 수상좌대 15동,연안 방갈로 4동, 민박형 콘도 5동 

 

 ※ 좌대 방갈로 콘도이용 전화문의 

 

 잔교좌대 200석 ,연안 접지좌석 100석
 

 낚시장비 대여 5000원 교육(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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