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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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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봄의 마침표~*

오는가 싶었던 봄이
가뭇없이 사라진
초여름의 문턱~

속절없이 꽃이 지더니
아뿔사~ 벌써 입하(立夏)
따가워진 볕이 당혹스럽지만,
일 년 중 가장 낚시하기 좋은
계절이 도래했습니다.

새로운 계절은 설렘을 주지만,
가슴 저리도록 기다린 봄을
찰라의 이름처럼 가져간
세월은 무심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봄 시즌 내내
애태우며 허락하지 않던 봄~!
여름의 문 앞에서
그 완연함을 즐겨 봅니다.

한구석 쌓인 헛헛함을 떨치고
다시 못 올 2022년
봄의 마침표를
천혜 바다에서 찍어봅니다.

계절의 여왕을 영접하라~!
천혜 바다 낚시터

봄, 꽃, 산란, 개장, 낚시
그리고 세상살이
뭐 하나 내 맘 같지 않은
잔인한 4월이 지나고~

손맛도 입맛도 달달한
계절의 여왕 5월
싱그러운 초여름 바다라면
더욱 근사할 텐데요.

어린이날로 시작되어
부처님오신날로 이어진
5월의 첫 주말 황금연휴
영종도를 둘러보았습니다.

영종도 천혜 바다 낚시터는
수 면적 16,000평, 수심 5m로
국내 유터 중 호지 면적이
가장 넓은 곳입니다.

현재는 약 9,000평 규모의
우측 1호지 릴 찌 낚시터만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6월 좌측 루어대 전용
2호지도 오픈될 예정입니다.

나머지 수면적은 호지를 나누어
민장대/ 초보 존 등
이벤트와 장르에 따라 나누어
다용도로 활용될 계획인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설은 수상 방갈로 30동과
그늘막 30동, 횟칸, 매점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고,
식당은 운영하지 않는데요.

매점 구색이 잘 되어있어서
소품과 미끼는 물론이고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는
문제가 없는데요.

부족한 식사 종류는
배달 앱을 사용하시면,
영종 하늘 도시와 인접해
없는 메뉴가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상 방갈로는 물론이고
그늘막과 자유 라인에도
야외 테이블이 기본 옵션이라
캠핑 분위기로 고기 굽고
도시락을 드셔도 좋겠네요.

모처럼의 휴일을 맞이해
170여 명 이상 많은 분이
이곳을 찾으셨습니다.

작년 11월에 임시 개장하고
올 3월에 정식 개장한
햇병아리 낚시터이지만,
단숨에 꾼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는 모습인데요.

낚시터는 신규이지만,
임직원은 예전 강화 황산도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수질/ 고기 관리, 서비스 등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재 어종은 4월 말을 기점으로
봄 시즌을 끝내고,
본격적인 하절기 어종으로
엔트리가 바뀌었는데요.

유터는 여러 어종이 방류되지만,
결국, 주력은 우럭과 참돔~
우럭은 냉수성 어종이고,
참돔은 대표 여름 어종인데요.

꾼들 사이에선 대수롭지 않은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지만,
4대 돔의 큰 형님으로
참돔은 나름 귀한 생선인데요.

여름에는 살이 물러서
식감이 떨어지지만,
아직은 탄력도 지방도 적당해서
맛이 좋습니다.

하절기 어종은 참돔 외에도
돌돔, 농어, 능성어, 돗돔, 병어돔 등
연중 가장 화려한 방류로
꾼들을 즐겁게 하는데요.

특별히 5월 한 달 내내
매주 5톤 차 한 대분의
민어 축제가 진행 중입니다.

평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후 3시 하루 30마리가
방류된다고 하니
채비만 튼실하면 누구든
낚을 수 있습니다.

어느새 다가온 이른 더위~
복달임 음식으로 민어탕이
최고라고 하는데요.
꾼이라면 올여름 더위는
민어로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

게다가 보너스 이벤트로
6kg 이상의 대물 민어는
무료입어권도 증정한다고 하니
도전할 이유는 충분하죠?

방류 이후 쇼~ 타임이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특히 방갈로 라인은 낚시가 편해
가족 낚시에 안성맞춤인데요.

가두리 공략도 좋지만,
전방 10~15m에 분포한 어집과
어집 뒤쪽 어도에서
입질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 외 노지 자유라인은
20~23m 사이에 어집과 어도가
분포되어 있으니,
무작정 캐스팅만 하지 마시고
포인트를 탐색 후 공략해야
확률이 높아집니다.

미끼는 지렁이 새우 조합이면
충분할 듯하고요.
어도는 5m / 어집은 4m
가두리는 3~3.5m를 기준으로
공략하면 됩니다.

자~ 이제 천혜 낚시터의
조과를 볼 차례인데요.
그전에 좋은 시스템이 있어
하나 소개해 드리면~

연조가 있는 꾼이라면
모두 공감 할실 테지만,
재방류가 되지 않는 바다 고기
특성상 너무 많이 낚아도
처치가 곤란합니다.

주변 지인에게 선물도 좋지만,
낚시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고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닌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관리동 옆 회 센터 앞에는
분양 수족관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분양할 때 미리 관리동에
말씀해 주면 꼼꼼히 체크해
매월 분양천사를 선정
무료입어권과 방갈로 사용권 등
여러 선물과 혜택을
드린다고 합니다.

또한, 분양받으시는 분들은
꼭 번호표를 지참해서
관리동으로 오시면 됩니다.
최소 회 한 접시 나올 양은
드린다고 하네요.^^

모든 낚시가 그렇겠지만,
조과는 낱마리부터
두 자릿수 이상 준수한 조과
그리고 20수 이상 대박까지
천차만별입니다.

어느새 시커먼 우럭은
종적을 감추고,
참돔과 민어, 돗돔 등
조과가 화려합니다.

수온이 오르며 활성도 좋아
포인트는 가두리와 어집
모두 준수한 조과이지만
고급어종은 대부분 어집이
유리하다는 점 기억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오늘 장원~~!!
장정 5명이 힘을 합쳐도
살림망을 올리는 것이
상당히 버거워 보입니다.

전 포인트 고른 조과도 좋지만
이런 대박 조과는 취미생활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데요.

누군가 대박 조과를 보여주니,
우리는 매주~ 아름다운 도전과
미완의 낚시를
반복하는 것 아닐까요?
낚시가 재미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천혜 바다 낚시터
호쾌한 캐스팅이 가능한 넓은 호지!
부족함이 없는 통 큰 방류량
젊은 운영진들이 그려내는
박력과 패기의 선진화 된 운영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이벤트와 서비스는
젊고 활기찬 낚시문화와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갑니다.
강화 황산 초지 보다
한층 진화하여 다시 뛰는
영종도 천혜 바다 낚시터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혜 바다 낚시터 카페 바로가기▽▼▽▼

032-74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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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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