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의 시작과 양평 대석낚시터 대박 조황소식
취재:붕어도인
약 3200평의 대석낚시터는 양자산 맑은 계곡수가 365일 만수를 이루며
평균 약 3m 의 깊은 수심을 자랑하며
풍부한 어자원에 편리성을 두루 갖춘 낚시시설로
가족또는 부부들이 즐겨 찾는 낚시터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
대석낚시터는 어느 포인트에서 바라봐도
산을 보며 낚시를 즐길수 있어 힐링낚시가 가능하답니다.
벌써 이른 추수가 이뤄 진 모습에서 가을임을 느끼며
풍년을 기원 해 봅니다.
▼▼▼
(주) 자자*손 80cm에 3g LED 전자찌와 유도편대로 채비를 해 봅니다.
미끼 와 집어제
좌대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바라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 코로나로 고생하며 찌들었던
심신을 말끔히 씻어 주는는듯 합니다.
관리소앞 포인트
관리소쪽 1~2인용 좌대
상류포인트
하류포인트와 관리소쪽 반대 포인트
▼▼▼
대석낚시터는 모든 좌대에 냉,난방 시설을 갖춰
편하게 낚시를 즐길수 있답니다.
관리소 반대편 화장실
관리소 반대편 잔교에서 손 맛을 보고 계시네요.
멀리 상류에서도 바쁜 모습입니다.
▼▼▼
여기도
저기도 힘 좋은 붕어들이 찐한 손 맛을 안겨 줍니다.
히트~
어자원을 늘리기 위한 방류는 꾸준하게 이뤄 지고 있습니다.
4짜급의 엄청 난 씨알의 붕어들로 필자가 대석에서 그 동안 보았던
붕어들 보다 큰 준수한 붕어들이네요.
▼▼▼
▼▼▼
여기 저기 바쁘게 올라 오는 붕어들을 촬영하느라
낚시를 할수 없네요.
잠시 카메라를 내려 놓고 낚시에 집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몇 번의 투척에 붕어가 바로 화답을 해 주는군요
지금부터 힘 좋은 대석 붕어들과 힘 겨루기를 해 봅니다.
▼▼▼
필자가 자리 한 하류 109번 좌대는 약 3.5m가 넘는 깊은 수심이라
당길 힘이 정말 대단하네요.
▼▼▼
상류에서 매주 출조하시는 단골 부부조사님도 손 맛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특별한 포인트 구분없이 붕어들이 올라 오고 있네요.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손 맛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지는군요.
멀리 관리소 반대편 상류에서도 붕어들이 연이어 올라 오고 있습니다.
▼▼▼
▼▼▼
▼▼▼
여 조사님의 랜딩 모습에서 고수의 느낌이 전해 지는듯 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양자산 맑은 물에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씨알 좋은 붕어가 안겨주는
묵직한 손 맛에 팔이 뻐근 해 지는군요.
▼▼▼
관리소 반대편 단골 부부조사님들은 100수를 향하여
연신 붕어들을 낚아 내고 계십니다.
축하 드립니다.^^
또 한수 추가~
▼▼▼
그 동안 불편했던 식사 문제가 해결되어
좀 더 편하게 낚시가 이뤄 지고 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
필자의 왼쪽,오른쪽 좌대에서도 붕어들이 즐거움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개인 36번 좌대와 동시에 랜딩이 이어집니다.
축하 드립니다.^^
저녁이 되며 넓은 주차장이 더욱 붐비는 모습입니다.
▼▼▼
▼▼▼
80cm 6점등 LED전자찌의 항홀함을 만끽하고
만나는 붕어가 즐거움을 더 해 줍니다.
▼▼▼
▼▼▼
▼▼▼
▼▼▼
▼▼▼
코로나는 완치 되었지만 아직 체력이 회복되지 않아
힘 좋은 대석 붕어에게 힘이 달리는 군요.
아침 조황을 확인 해 보기로 하고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z
z
z
대석 붕어에게 인사를 받고 계시네요.
축하 드립니다.^^
저기도~
축하 드립니다.^^
▼▼▼
필자도 아침 인사를 나눠 봅니다.
철수하는 모습에 부지런히 아침 운동을 나서 봅니다.
▼▼▼
수고 하셨습니다.^^
▼▼▼
▼▼▼
수고 하셨습니다.^^
▼▼▼
고향으로~~
▼▼▼
축하 드립니다.^^
다음의 더 좋은 만남을 위해~~
▼▼▼
아버지따라 이제 낚시를 시작하며
힘 좋은 붕어를 만날수 있어 즐거웠다고 하는군요.
수고 했어요^^
원줄이 터지는 불상사에 고생하셨다고 하시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조황체크 중에 또 한번 즐거움을 누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역대급 태풍의 가접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무사히 지나가길 기원 해 봅니다.
필자의 우측에서 올라 온 붕어들~
팔이 아플 정도로 많은 손 맛을 보셨다며
즐거워 하시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오늘의 장원입니다.
상류 부부조사님의 조과로 왼쪽 개수기는 초반 54수를
살림망에 담지 않고 바로 방생하다
필자의 요구로 다시 시작하였으니
실제로는 200수가 넘는 조과랍니다.
115수로 장원하신 주인공이십니다.
요즘 낚시의 매력에 푹 빠지셨다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