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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어,메기들이 찐한 손 맛의 향연을 펼치는 양평 세월낚시터
취재: 붕어도인

따뜻한 겨울로 봄이 일찍 찾아 올듯 하였건만

얘년보다 늦은 꽃 소식에 조황도 아직까지는 기복이 심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올라 가고

만물이 푸르게 소생하는 봄이 무르익어 가면
조황도 날이 갈수록 좋아 질것으로 기대 해 봅니다.

개장을 맞아 오랜만에 찾은 세월낚시터 주차장은
아침부터 조사님들의 차들로 가득 합니다.

겨우내 모셔 두었던 낚시 장비들을 점검하고
물가를 향해 달려 온 조사님들의 마음은
모두가 설레임으로 가득 할 것입니다.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대를 펼치며

짜릿한 대물과의 상면을 기대 해 봅니다.

멀리 초입에서 화이팅이 이어 지고 있네요.

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대를 드리우고
찌를 응시하는 자체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듯 합니다.

약 1천여평의 소류지인 세월낚시터는

씨알 좋은 향어와 메기로 조사님들께 묵직한 손 맛을 안겨 드리는 곳으로

대물 손 맛을 즐기기 위한 조사님들의 발길이 이어 지는 낚시터입니다.

히트~

작은 수면적에 비해 많은 방류량으로 좋은 조황을 보여 줄것으로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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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식단으로 정성을 다해 보겠습니다.

현재 수온이 섭씨 8.8도로 하루가 다르게 수온이 올라 가
날이 갈수록 좋은 조황을 보여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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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방류가 이뤄 지는군요.
향어와 메기를 2곳에 나누어 방류를 합니다.

씨알 좋은 향어가 얼굴을 보여 주는군요.

저기도 히트~

또 한수 추가~

이번에는 동시에 화이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향어들이 떼로 덤벼 드는 듯 합니다.

또 한수 추가~
팔이 무사할지 걱정이 되는군요.

저기도 히트~

세월지기님과

사모님이 세월낚시터의
대박을 위해 정성을 다해 기원 드립니다.

단골 조사님도 대박을 기원해 봅니다.

오랜만의 만남에

얘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합니다.

집밥을 연상케 하는 세월낚시터 음식은
또 하나의 자랑거리 입니다.

히트~

여기도 히트~

아침을 제외하고 종일 해를 피할수 있으며
조황도 좋은 포인트입니다.

저기도 히트~

또 한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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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함께 하는 지금이 바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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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짧은 대에 향어들이 마릿수로 얼굴을 보여 주고 있네요.

힘찬 화이팅으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여기도~

또 한수 추가~

히트~

또 ~
한수 추가~

향어들이 폭발적인 아침 인사를 나와 주고 있습니다.

저기도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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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좋은 향어들이 묵직한 손 맛을 안겨 주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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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약 40여수의 찐한 손 맛을 보았다는 조사님으로
수온이 올라 가면서 더욱 기대가 된다고 하시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이 정도 손 맛이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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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힘 좋은 향어들로 손 맛을 즐기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의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고향으로 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살림망이 마를 동안 또 한수 추가~

필자의 화이팅도 올려 봅니다.

힘 좋은 향순이가 기쁨을 안겨 줍니다.

이번에는 향돌이 ?

깨끗하고 채색 좋은 향어들이 즐거움을 더 해 주는군요.

또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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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의 더 해 갑니다.^^

채비가 끊어져 이만 철수를 해야 겠습니다.
묵직한 손 맛을 안겨 준 세월낚시터의
이번 조행을 마치며 느낀점은
아직 낮은 수온으로 조황 기복이 심하지만
기온이 올라 가면서 점차 좋은 조황으로 이어 질것으로
기대가 되며 다음 번 출조에 대박을 기대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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