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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공기 좋은 숲속에서 벌어 지는 대물들과의 한판 승부
양평 세월낚시터
취재: 붕어도인
서석산 계곡속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세월낚시터는
약 1천평 소류지로 주변이 숲으로 둘러 쌓여
찌는듯한 가마솥 더위의 도심을 벗어 나서
묵직한 손 맛으로 시원함을 달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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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산 맑은 계곡수가 365일 세월낚시터로 유입되어
만수와 함께 1급수를 유지시켜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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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동의 방가로는 TV,에어컨,냉장고등
편의 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출조하실때 사전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샤워시설이 있는 남,녀 수세식화장실
잔교좌대에는 전기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처서가 지나며 섭씨 30도를 넘나들던 수온도
적정 온도로 내려 가고 있어
지긋지긋한 더위도 기세가 꺾이기 시작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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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에 좋은 조과를 보여 주지만
팔이 아픈 필자는 26대로 준비를 합니다.

필자의 우측에서 대를 펴고 몇 번의 투척에
랜딩에 성공하는군요.

필자도 깨끗하고 힘 좋은 향어와 반가운 인사를 나눕니다.

어~
또 한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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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낚시터는 향어와 메기가 주 어종으로
꾸준한 방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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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의 물보라가 더위를 식혀 주는듯합니다.

관리소 우측라인에서도

연이어 손맛을 안겨 주고 있네요.

필자에게도 깨끗하고 튼실한 대물이 짜릿함을 안겨 주는군요.

우측에서도 연신 피아노 소리가 들러 옵니다.

필자도 팔이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씨알 좋은 메기가 올라 오고 있네요.

미소가 말해 주듯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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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에 씨알 좋은 메기가 쌍걸이로 올라 오며
묵직함을 더 해 주는군요.
향어 채비에 쌍걸이로 나올만큼 메기 개체수가 많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향어낚시를 주로 하기에
그 동안 꾸준하게 방류한 메기들의 개체수가 쌓여
가지바늘 채비에 지렁이로 도전 하신다면
초~대박 조과를 기대할수 있을듯 합니다.

필자 팔을 고장이라도 낼듯 무섭게 달려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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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좌측에서도 대를 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랜딩에 성공 하시는군요.
지난 주에도 깥은 자리에서
저녁7시 부터 밤 1시까지 향어 10수로 손 맛아닌
몸 맛을 보셨다고 하시네요.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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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히트~

또~
한수 추가

오른쪽 왼쪽 대를 번갈아 가며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튼실한 향어가 윗 입술에 정확하게 걸려 나오며
눈을 마주 합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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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수 추가

또~
살림망을 걸지 않고 바로 바로 방생하시며
찐한 손 맛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노조사님은 낮 낚시에 향어 10수 도전 하셨다가
9수로 만족 하시고
저녁에 퇴근하신다고 하네요.

저기도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그야말로 여기 저기에서 활성도 좋은 조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히트~
낚싯대의 휨새가 엄청 난 파워를 느끼게 합니다.

힘 겨운 사투가 벌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기도 히트~

여기도 늦게 도착하셔서
바로 대물과의 한판 승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동시에 랜딘이 이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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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사진 촬영하면서도

향어들과의 힘 겨루기로 팔이 무사할지 걱정입니다.

또~
한수 추가

해가 지고 시원함이 밀려 오며
전혀 더위를 느낄수가 없네요.

(주)자자손* 80cm 6점등 LED전자찌에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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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낚시터의 집밥을 연상케
음식 맛은 인기 만점으로
외부 손님들도 많이 찾는 유명세 타고 있답니다.

야간 데이트에 응해 주는 물돼지가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대물이 목줄도 교체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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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아파 오기 시작하여
이만 즐거운 마음으로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밤에 많은 조사님들이 철수 하셔서
아침 일찍 조황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이 정도면 팔이 아플 정도 조과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여기는 메기는 바로 바로 방생하고
향어만 들었다고 하는군요.

향어들과 방생한 메기들을 합치면
상당히 많은 마릿 수 조과가 짐작이 됩니다.

축하 드립니다.^
조황사진 찌느라고 풀었지만
상처 나기전에 빨리 고향으로 돌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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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난 대물이 눈에 들어 오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대형 향어가 손 맛 아닌 짜릿한 몸 맛을 안겨 주었네요.
축하 드립니다.^^

필자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 준 세월 이쁜이들~

필자도 팔이 아파 게으름을 피웠지만
이 정도면 몸 맛을 실컷 만끽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대신 방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장원입니다.
메기는 바로 방생하고 살림망도 2개 였지만
살림망 1개로도 충분합니다.

대박 축하 드립니다.^^

장원으로 인증합니다.^^

다음의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고향으로 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세월낚시터 ♣
주소: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다래길 99-4
전화: 031-774-5661 / 010-3753-5121
수면적:약 1천평
수심: 약 2.5m~3m(평지형)
수질: 서석산 1급 계곡수
어종:향어,메기
미끼: 어분,떡밥,지렁이
부대시설: 식당,매점,방가로,남,녀수세식화장실,샤워실,주차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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