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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고의 향붕어 힐링 터~*
화성 관리 낚시터
지루했던 시기가 지나고
땅속에 있던 생물들도 잠에서 깨어
땅 위로 모습을 드러낸 다는 절기가 지났습니다.
모든 분들이 애타게 기다렸을 봄과 함께
이제 관리 낚시터는 3월 2일 개장을 하고
25년 새로운 시즌을 여러분과 시작하려 합니다.
1년 365일 연중무휴로
낚시터를 운영하니
개장이 무슨 의미가 있냐 하시겠지만
그간 관리 낚시터를
아껴주고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는 의미로
개장일을 알리고 감사를 표했다고 합니다.
개장 하루 전날부터
관리 낚시터에는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하고 계신 걸 볼 수 있었으며.
늘 그렇게 주말이면
부쩍부쩍 하게 찾아주시는 덕에
화성권 최고의 향붕어 터로
거듭나고 있는 관리 낚시터입니다.
그만큼 낚시터 조황 관리나 운영.
낚시터 내 청결 등등
조사님들이 직접 보고 느끼시는 부분이
크기에 많은 분들의 발길이 닫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이런한 고마움을 담아
이번 개장에도 찾아주신 분들에게는
개장 전날부터 다음날까지
한 분 한 분 빠짐없이 감사의 선물을 준비해
전달해 드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지한 데로
금. 토 양일에 거쳐서
붕어의 방류도 이어졌고요.
최고의 조황을 유지하기 위해서
방류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합니다.
한 가지...
단골 조사님들의 말을 빌자면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붕어의 밀도가 너무 높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그래서인지 관리 낚시터는
1박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도 많지만
짬낚시를 즐기시는 분들 또한 많이들 계신데요.
몇 시간의 짧은 시간에도
낚시로 하루의 힐링을 느끼실 수 있는 곳의
특색이 갖추어졌기 때문이겠죠.
낚시터의 입지 조건도 좋고
그동안 많은 불편 요소들이
하나하나 보완되기도 했으며
이제는 명실공히
화성권에서는 조사님들의
최고의 힐링 터로 인정되기도 합니다.
되짚어 보면
그동안 많은 변화가 일기도하고
변화가 지금도 진행되고 있기도 한 곳입니다.
노지 자리에
설치한 콘덴서는
전기류를 무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밤낚시의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LED 전등도 설치되고
각기 자리에는
수도꼭지가 설치되어
물 사용이 편해졌으며
좌대에도 기존 낡고 소음이 심했던
구형 냉. 온풍기가
최신 에어컨으로 전부 교체되었고
노지 자리에도
천막이 설치돼
낚시 환경이 더욱 나아졌으며
새시 창이 설치된
노지 데크도 작년에 새롭게
시설한 공간입니다.
그 외에도
신축된 화장실과
남. 여 샤워장...
이제는 2천여 평의 수면 곳곳에
청결한 화장실과 샤워장이
무려 3곳이나 되었답니다.
이렇게 불편함은
지속적으로 해결되었고
주차 공간도 많이 확장되었습니다.
관리실 앞. 등
많은 공간이 추가되었으며
상류의 컨테이너를 없애고 길을 확보해
이제는 낚시터를 차로 한 바퀴 돌아 나올 수
있을 정도의 주차공간과 시설로 탈바꿈되었습니다.
변하지 않은 건
청결함과 친절함 정도인 거 같습니다.
가끔씩 찾아보아도
관리 낚시터 내는
항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음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큰 결심을 하시고
낚시터 식당을 겸해서
식당을 오픈하셨다고 하십니다.
메인 메뉴는 칼국수이고
낚시터 조사님들을 위한
주꾸미 덮밥. 주삼 철판. 김치찌개. 냉 삼겹.
닭볶음탕. 백숙 등등
조사님들 식사 메뉴도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지인들과 동출하여
칼국수 내기로 칼국수를 시음해 보니
신선한 바지락의 육수와 쫄깃한 면이
어울려 해장으로도 좋은 맛이었고
출조 시 드셔보기를 추천해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바지락칼국수의 깊은 맛을 보고
이제 깊은 수심의 붕어 손맛을
보고 있는 지인분들과 함께
출조의 기쁨을 만끽해 보겠습니다.
3월로 접어들면서
낮고 밤 저의 기온이 계속된 상황으로
수온의 상승이 더디기만 한데요.
첫 주는 강풍주의보와 함께
기압골이 형성된 비 소식까지
좋지 않은 기상을 보였고
둘째 주도 강풍을 동반한 예보로
전국적으로 좋지 못한 조황을 보인
3월인듯합니다.
봄소식을 기다리는
낚시인들로서는 애가 타는 시기입니다.
봄 시즌을 대비하여
채비. 미끼 등
새롭게 준비하여 출조했으나
이와 같은 악천후의 기상으로
일찍 철수하신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오후부터 내리던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내리다 말다를 반복했고
들이치는 빗줄기에
결국 저 또한 일찍 쉬기를 자처하며
형성된 기압골이 내리는 빗줄기에
완화되기를 바라며 쉼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렇게 밤이 지나
새날이 밝아오고 나서야
바라던 대로 기압골이 풀렸는지
이쪽 저쪽에
자리하고 게시는 조사님들의
챔질 소리가 이어집니다.
하늘을 꽉 매운 구름들 사이로 조용했던
저의 낚싯대도 휘어짐의 소리가 울리며
붕어의 움직임이 폭발한 순간입니다.
바람은 멈추지 않았지만
바람의 너울을 이겨내며
올라오는 찌의 멋진 용솟음.
관리 낚시터의 깊은 수심의
전율을 전해주며
기다린 붕어가 낚여 올라옵니다.
한 수 한 수 이어지는
결과들이 순식간이란 표현이
모자랄 정도로 쉴 틈 없이 낚여 쌓이고 있고.
허연 붕어~ 노란 붕어가
자기들만의 보호색을 띠고
마음껏 앙탈을 부리며
관리 낚시터 특유의 손맛을 전해옵니다.
전날 기상의 여운이
싹~ 사라진 조황에
머릿속에 엔도르핀이 마구 샘솟습니다.
해가 올라오니
조황은 더 좋아지는 양상이고
붕어들 사이즈도
만만치 않은 녀석들이 자주 보입니다.
지렁이 보쌈 낚시를 하시는
단골 조사님은
찌에서 시선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찌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계속 진행 중인 마릿수이지만
살림망 안 붕어는 4~50수 정도 돼 보입니다.
옆 옆에 자리한 조사님도
깨끗한 붕어들이 들어 있는
살림망을 보여주십니다.
기상이 풀린 아침부터
시작된 폭조의 결과는
철수 시간을 조금 늦춰지만
반전의 손맛과 결과로 마무리하고
이번 출조도 기쁘게 철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 화성 관리 낚시터의 개장 소식과
시즌 소식을 전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화성 관리 낚시터는
지난 3월 2일 개장식을 하며
봄 시즌 시작을 알려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개장식에 참석해 주셨고
답례품으로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관리 낚시터는 화성권과 수도권의
조사님들께 명실공히 최고의
힐링 터이기도 합니다.
친절과 낚시 환경의 청결함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붕어의 손맛 등.
부족함 없는 낚시의 산실입니다.
짬낚의 짧은 낚시 시간에도
힐링의 시간이 되기에 충분한
화성 관리 낚시터~
시작된 봄 시즌과 함께 여러분께 소개해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춘어락이었습니다.
★화성 관리 낚시터 정보★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동오리 547-1
입어료 : 노지 3만 원 /1인 좌대 5만 원 /2인 좌대 10만 원/
어종 및 수심 : 향붕어 / 3~ 4미터 권
조황 및 좌대 문의 : 010-8490-6200/ 031-353-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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