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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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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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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10-07 18:24:21 / 조회 : 1,407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명인 낚시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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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 낚시터 편 ◈◈◈◈◈
강호지락 포토 조행기,,,,,
스산한 바람이 귓가를 스치며
어느덧 가울의 중심에 있는 요즘이네요.
예년보다 수온도 높고 날씨도 아직
초가을 날씨 같지만 밤이면 난로가
생각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여름 무더위 도 지나갔고
찬바람 부는 요즘은 낚시하기
좋은 계절이죠.
2026년 가을 시즌의 재미
겨울이 오기 전에 즐겨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명인 낚시터..
손맛터 즐김터로
운영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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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꾸준히
잘 나오는 곳입니다.
오늘은 낮 조황이 좋다 하는데
날씨 변화에 따라 변하겠죠.
연휴 첫날 가을 정취 즐기며
낚시 즐기는 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낚시 즐기고 있습니다.
입질도 시원하고
붕어 힘도 물이 올라
차고 나가는 손맛이
일품이더군요.
노지 좌대 안 가리고 조황은
잘 나오는 중입니다.
흐린 날씨지만 바람은 없고
낚시하기 아주 좋은 날씨네요.
낚시터 주변 수초가 어우러져
분위기도 정취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조황도 물이 올랐으니
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죠.^^
명인 낚시터를 즐겨 찾는 분들은
꾸준한 마릿수 조황에
매력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요.
노지든 좌대든 손맛 진하게
즐기기에 딱 어울리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늘 없는 바늘 뜰채 사용 필수고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이므로
주변에 피해 없게
예의 지키며 즐기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평소 조황 정보를
잘 안 올리는 곳이지만
조황 정보 올리려 해도
살림망 들기 힘들게
너무 많이 담아놔서
찍기 힘들다 하더군요.
아마도 조황 찍는다 하니
더 열심히 담아놓다 보니
그런 게 아닐까 싶네요.
믿고 출조해도 되는 곳이라
추천할 만한 곳이고요.
좌대 청소관리 주인장 이
직접 하는 곳이라
깔끔하게 운영되는 곳입니다.
좌대 내부 편백 마감으로
깔끔하고 2인실 4인실
다양하게 있으니
인원수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살림망 거치는
좌대는 허용하고 있고요.
그냥 즐기는 분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1년 중 가장 낚시하기
좋은 시기가 아닐까 싶은 요즘...
가을 날씨 즐기면서 가볍게
낚시 즐겨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낮에 덥다고 가볍게 나가지 마시고
바람막이 얇은 구스다운 정도는
챙겨 니는걸 추천합니다.
밤에 생각보다 많이 추워요.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라면
난로 나 패딩 정도
차에 싫고 다녀야 할듯합니다.
올해는 가을 분위기가
늦게 나는만큼
11월 중순까지는 가을 시즌
즐길만할 것 같은데요.
단풍 즐기며 다니다
눈 내리는 겨울 시즌도
명인 낚시터에서
즐겨보는 걸 추천합니다.
명인 낚시터는 겨울 물낚시
운영하는 곳으로 많은 분들이
재미를 보고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거든요.
안성권 즐김터로
언제든 추천할 만한
곳이라 할 수 있죠.
과도한 집어 하지 마세요.
어분 당고로 차분히 낚시하면
금방 입질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전형적인 평지형 저수지로
바닥에선 샘이 올라오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저수온기에도 붕어 조황
다른 곳에 비해 제법 잘 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잡고도 붕어 상할까
금방 살림망 털어버리는
분들도 있으니 필자는
좀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도 즐겁게 낚시 즐기는
모습 담았으니 만족해야죠.
낚시하는 모습
한두 시간 담다 보니
더 사진에 담을 필요가
없을 정도네요.
그만큼 다들 주말 오후를
화끈하게 즐기고 있다는 뜻이겠죠.
4계절 안정적인 수위를 유지하는
곳으로 현재 만수이고요.
2~2.5m 전후 수심에 바닥 층에서
안정적으로 입질을 더군요.
참고로 노지 낚시 하는 분들
저녁 10시 이후부터
아침 7시 사이는 신규 입장을
금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낚시하는 분들 밤낚시 집중해서
즐길 수 있게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제한하고 있습니다.
자리를 가지리 않고
연신 입질을 받는 곳이라
원하는 곳 자리 잡으면 되고요.
손맛에 굼 주린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적당히 즐기고 쉬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니
미만하면 더 바랄 게 없을듯합니다.
맘먹고 전투 낚시하는 분들
100수 쉽게 할 수 있을듯하고요.
적당히 손맛 즐기고 놀며 쉬며
주말 보내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조황이라고
생각됩니다.
남녀노소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고요.
데이트 즐기며 커플 출조하는
분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시간은 빠르게 지나
해가 저물기 시작합니다.
슬슬 밤낚시 준비를 해야 할 시간인데
붕어들 한결같이
꾸준하게 올라옵니다.
^^
초저녁 낚시터 분위기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네요.

밥도 먹고 반주도 한 잔 즐기고....
은은한 조명 아래 밤이 깊어갑니다.
해가 뜨자마자 철수하는 조사님들
진짜 부지런하네요.
아침 입질 심치 않게 들어오는데
다들 사라졌습니다.
대박 조황인 분들 살림망
다 털었고 몇 분 남아있지 않네요.
그럼에도 기본은 한 듯 묵직한
살림망 몇 개 볼 수 있었습니다.
평균 4~50수...
다들 적당히 즐기고
잘 쉬다 가는 분위기네요.
손맛터 즐김 터로 운영된다고
무조건 대박 일순 없죠.
100수 가까이 돼 보이는
살림망도 있지만 자기만족으로
적당히 즐기고 쉬다 가면
더 바랄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
그 여유로움을
명인 낚시터에서 손맛
진하게 즐겨보면 어떨까 싶네요.
좌대 예약은 전화문의
하시길 바라고요.
지금까지 강호지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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