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낚시터 마다 붕어가 나오는 곳은 만석이고 안나오는 곳은 조용 합니다 -
10일 산골 소류지와 하천을 돌아 봅니다 -
붕어가 보이긴 보이는데 조용한 조황 입니다 -
좋아 하는 자리는 조사님 들이 만석 입니다 -
2대 3대를 피면 끼어 들텐데 여러대를 깔면 같이 하기 불편 하네요 -
해가 나오면 덥고요 -그늘은 서늘 합니다 -
겨우 붕어가 서식 한다는 소식만 전하는 수준 입니다 -
가는곳 마다 축재가 한창 입니다 -가을 붕어만 축재가 없나 봅니다

하천에 가보지만 수심과 물색이 밤에 오라고 합니다
건너 자주가든 자리는 조사님 들이 계시네요 -그곳은 수심이 나오는 자리 인데

연잎이 삭아 내릴때 붕어들이 조황이 좋은데 조금 이른것 갔네요

수심이 찌를 세우질 못해서 패스

이곳도 조업 자리는 몃분이 선점 하셨네요
근처 연밭 시원한 그늘에서 자리 정리를 하고 놀아 봅니다

그늘엔 춥고 햇볕은 덥고 날씨가 변화 무쌍 합니다

왱~~~ 젠장 ~오라는 붕어는 안오고 모기가 달려 듭니다
장소가 모기들 노는 장소인가 봅니다 -모기가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모기 향을 피울수 밖에 없네요
붕어와 밀땅이 아니라 / 모기와 전쟁을 합니다

던지면 나오는 곳인데 -처녀 자리를 개척 해서 붕어들이 아직 맞집을 모르는가 봅니다 -

옷을 잘 입은 붕어가 나옵니다 -

아이고 이쁜것 ^^붕어만 보면 좋아서 죽네^^죽어^^ 괜시리 기분이 좋아 집니다

소문 났나벼~~~^^

큰것은 한눈 팔때만 입질과 동시에 수초를 감고 애를 먹이다가 결국은 자동 방생 아깝네요

요즈음 가는 곳 마다 저조한 조황에 붕어 구경만 하는 수준 입니다 -

작은 붕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가끔은 쓸만한 모델도 나옵니다 -

조용히 한쪽 구석에 아기자기 하게 노는 것도 좋고요 -
사람 구경 하고 시글짝 하게 노는것도 좋아 합니다

요즈음은 조업하는 즐거움이 줄어 들었나 봅니다 -
힘이 없이 조업을 다닙니다 슬쓸함을 느낍니다 -겨울이 올라고 해서 그런가 봅니다 -

불을 키고 아까 가버린 붕어를 기달려 보지만 소식 없네요 -
근처 하천 으로 2차 조업 갑니다 -

조업 장소가 마땅치 않네요 조업 중인 조사님 들과 이바구를 합니다 -
조황은 그저 그렇타고 합니다 -
전국 낚시여행 저수지와 하천 물가 이야기 추억을 남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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