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갈수록 귀차니즘에 빠지다보니 물가 ?는것도 예전
같지않은 현실임을 느끼면서도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것은 뭔지 ...
오늘도 변함없이 충주로 가기위해 고속도로를 달려본다

집을 나선지 약 3시간 여를달려 충주 입석 초입에 도착해서 주변을 돌아본다

세월의 흐름이 빠르긴 빠른듯 불과 얼마전에 모내기 한것 같은데 벌써 벼베기가 끝난 논의모습

오늘은 날도 화창하고 기분에 대물이 나올듯한 느낌이드는 본류권의 모습

똥통 본류권에는 아직도 개구리밥과 어리연이 덜삭아 온수면을 덮은모습 아마도 중순쯤은돼야 삭아내릴듯

주차둠벙 앞의 부들밭도 단풍이 물들듯 서서히 갈색으로 변하고 있는 모습

본류권에 자리잡은 후배님의 대편성 모습 부들밭 속의 낚시대와 멋진조화를 이루고 있는듯

똥통 본류권 부들밭 속에 자리잡고 장박중인 지인의 대편성 모습

본류권 수면위에 비춰진 하늘속의 파란 구름이 가을의 정취를 더욱 느끼게 하는듯

똥통 본류권 에는 한가하게 먹이 활동을 하고있는 야생 오리의 모습이 정겹게 보이고 있는듯

주차둠벙의 모습 그많던 어리연이 많이 삭아내린 모습속에 대를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듯

한참 걸어오며 이곳 저곳 둘러보며 내려오다보니 큰도로 느티나무 터널 앞까지 내려왔네요

얼른 대편성을 하기위해 오던길을 돌아가며 반대편의 땅콩밭 전경을 담아본다

오늘은 본류권 초입에 자리를 잡고 대편성을 해보았네요 좌측부터 3.2 3.6 4.0 4.4 4.6 4.0 3.6 3.4 편성
미끼는 옥수수글루텐 옥수수 사용

대편성을 마치고 주변을 담아보며 오늘밤을 기대해본다

이제는 본류권의 어리연과 수초들이 많이 삭아들고 있는 모습이 매주변하는듯

주변의 나무들도 깊어가는 가을속에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봄철에 엄청나게 자리다툼이 많았던 닭장 포인트 이제는 한적함에 내년봄을 기약해야할듯

이제 곧 해가 떨어지기전 자리에 돌아와 저녁식사를 미리하고 야간낚시 준비에 들어가본다

요즘은 해가짧아 금방 어둠이 밀려오며 케미불빛을 밝혀본다

밤시간은 흘러가며 거의 자정 무렵이 왔건만 잔챙이 두수가 전부 졸음을 떨치며 새벽까지 눈을 부라리며 열고

긴밤시간 피로에 지쳐 잠시 졸다보니 해는중천에 걸려있는듯 이제는 예전같지 몸상태에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듯

아침에 지인 으로부터 호출에 잠시 나와보니 사짜를 잡았다고 인증사진을 찍어달라는 지인


사진촬영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지인의 요청에 얼굴없는 사진으로 촬영

분당 쩐사장님 자정쯤 대물을 낚았다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듯

그려 멋지구만 아침부터 사짜잡았고 소문을 내고 다녔는데 어쩌나 아침에
계측을 해보니 39.8cm 0.2mm가 짧으니 어쩌나 분명 밤에는 사짜였다는데...
다음기회에 재도전 하시길 이조행기는 사정이있어 며칠 지나서 올리는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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