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낚시여행은, 무삐님이 소개해준 강화도에 있는 수로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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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본섬에 있는 양사수로...

▲ 현재 강화에 있는 대부분의 수로는 배수가 진행된 상태지만...

▲ 이곳 수로의 일정 구간은 평균 80cm 정도의 수심을 유지하고 있어...

▲ 동네 분들의 놀이터로 이용되는 곳으로...

▲ 이번에는 저도 찾아가 함께 낚시 여정을 시작해 봅니다.


▲ 자리를 잡은 곳은 보 주변으로...

▲ 그곳에서 현장에 맞는 낚시를 준비한 후...

▲ 맨바닥에 찌를 세워봅니다.

▲ 이렇게 본격적으로 시작한 낚시...

▲ 그리고 큰녀석은 아니지만 붕어가 나오는데...

▲ 낮낚시 보다는 밤낚시에 많은 입질을 보이면서...

▲ 준척급으로 여러수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마무리한 낚시여정...


▲ 이곳은 도로폭이 좁아 농사철에는 주차가 어려울것 같더군요...

▲ 그리고 이번에는 현지 여건상 아침을 제외하고...

▲ 가까이 있는 식당을 이용 합니다.

▲ 그래도 쓰레기는 나오더군요...

▲ 이곳도 내년에나 다시 찾겠지요, 그때를 기약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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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삐님이 강화에서 계절별로 낚시가 가능한 곳을 정리해 주었는데...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여러곳을 다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주ㆍ야로 많이 춥더군요, 보온 잘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금년도 물낚시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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