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수로 지인과 만나고 조황을 물어 봅니다 -
어제는 붕어가 나오고 오늘은 않나 온다 합니다
다리 깊숙한 곳에서 붕어가 들락 거린다 합니다
그곳 에서만 나온다 합니다 왜? 추워서요 -
길녀님도 전근 갔는지 소식 없고요 ? 지인을 불러서 잡시 이전 추억을 생각해 봅니다
겨울 90프로 물낚시 가능 구간 얼음 깨고 물낚시 하는곳 추억에 장소 -
이번에 가는곳 몇곳만 장소를 공개 합니다 -가시는 분들은 주위를 깨끗이 합시다
안쪽 버드나무 포인터 에도 가봅니다 -*(전문 조사님 은 가는걸 말립니다 (동네분 또랑 놀이터 입니다)
열심히 쪼아 보지만 조용합니다 -다음 약속 장소로 가봅니다 -(서울 강서구 개화동204ㅡ31)
여러 곳을 들려서 일산 이산포 수로에 가봅니다(일산 서구 대화동 1222ㅡ2) (열병합 맞은편)
지인을 잠시 만나서 차 한잔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 후에 찌를 세우고 찌불 놀이도 해 봅니다
오늘 야경은 쓸쓸히 느끼어 집니다 가까운 선배 님들이 머~얼리 이사간 분들이 많아요
세월이 무상함을 느끼어 봅니다 -
찌를 세우고 야경을 보니 마음에 안정이 됩니다 -추억에 답사 낚시 찌만 세우다가 끝이 납니다
다음 약속 장소로 갑니다 -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 293 ) 박촌 교와 당미교 사이 수문 맞은 편 굴포천 포인터 입니다 -
예전에 하천 공사후 깨끗해 졌네요 산책로엔 야경이 볼만 합니다 -
이번 답사 낚시는 지인들을 만났지만 정작 주인공인 붕어는 빈작으로 마무리 합니다 -
회원 님들 이번 성탄절 잘 보네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길 기원 합니다 -
민물 수영 ~추억에 물가 나들이 ~한강 권 수로 물가 이야기 로 한 페이지를 남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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