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첫주 이야기
오늘이 한로(寒露)입니다.
한로 즈음은 찬이슬이 맺힐 시기여서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추수를 끝내야 하므로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 때이다.
한편 여름철의 꽃보다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짙어지고,
제비 같은 여름새와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교체되는 시기이다.
따가운 가을햇살이 넘실거리는 가을의 시작이라 선선한 날씨가 낚시하기엔 좋군요.
시간과 공간을 내 마음 한 곳에 가득 안고 내일을 위한 힘찬 도약을 기대합니다...
건강은 내 몸의 활력소입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저녁 살 살 부는 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날씨 입니다.
밤낚시 하실 조사님! 여분의 방한 옷 준비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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