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덥다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밤에 떠놓은 물그릇에서는 살얼음 꽃이 피고 있습니다.
산과 들에도 낙엽이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낚시인에게는 이보다 좋은 계절이 없을 겁니다.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낚시를 즐기고, 밤에는 방한복으로 무장하고
상큼한 공기를 맞으며 낚시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이 계절에 붕어가 안 올라와주면 낚시하는 재미가 없겠죠.!
그럴 때는 사시사철 조황이 확실한 음성 제수리 낚시터로 오십시오.
조황이 확실하니까요.
주 4회 붕어 방류, 누구도 흉내를 못 내고 있습니다.
출조를 후회하지 않는 낚시터 음성 제수리 낚시터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