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중은 밤샘낚시를 하지 않고 일정 시간을 정해 놓으것으로 압니다(2010년 01월 04일부터)
주말과 휴일은 밤샘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2. 낚시시간은 밤샘낚시일시 다음날 09시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3. 손맛터로 운영하고 있고요
4. 시설면은 좋다고 볼수있고,타 낚시터와 마찬가지지만 주말은 입질이 힘든면이 있죠
그것은 당일날에 따라 다른모습을 보이니 참조만 하시면 된다고 사료됩니다.
저도 출조를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어디든 출조하신다면 따뜻한 손맛 보시기를 바랍니다.
고찾사님이 잘 못 알고 계신게 둘이나 있네요.
손맛터가 아니라 잡이터로 운영을 하신다고 사장님이 그러십니다.
그래서 잡이터로 운영을 하다보니 입어료도 3만원씩 받을 수 밖에 없다 하십니다.
여기 다니시는 모든 많은 분들이 손맛터로 잘 못 알고 계신거 같은데.
송원하우스는 잡이터 입니다.
그리고 24시 낚시는 명일 오전 8시까지 입니다.
오전 8시 딱 되면 사장님 돈 더달라 달려옵니다.
주말 송원에 다녀왔습니다.
시설면에서는 만족합니다.
그러나 잡이터 보다는 손맛터로 운영되는것이 나을거라
생각 됩니다. 외냐하면 제가 16시간정도 낚시를 했는데
망 담군분은 한명도 없고 하두마리 나오면 방생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소황도 좋은편은 아니었고요 본인은 한마리도 못잡았음
가끔 꼬리에 달려 나오는넘 두마리 외에는 찌가 전혀 미동도 하지
얂았으니 말입니다.
본인이 볼때는 고기들이 스트래스를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당일 고기방류도 없었고 중층에 떠있는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