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에 전주에 내려가서 조부모님 산소에 찾아뵙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올해 두번째로 1박 2일로 낚시를 하고자 합니다.
손맛,찌맛 좀 볼수 있는 조용한 곳으로 정보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논산권, 공주권, 청주권 등 고속도로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이왕이면 대물도 있으면 더 좋구요. 너무 바램이 큰가요?
쓰레기 처리는 걱정마십시요. 철번째 출조로 고삼지 노지가서 입어료 2만원 주고 포인트 근처 쓰레기 두마대 줍고 돈 동 받으러 온 사람들 교육시키고 왔습니다.
주로 한달에 한번꼴로 노지로 다니며 조용히 혼자서 아니온듯 하고 다녀갑니다.
좋은 장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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