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벌써 난로와 보일러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지난번 대호만 무장리와 초락도리에서 보일러를 사용하여 보았습니다.
두번에 거쳐 사용해 보니 쓸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를 합니다.
밀폐된 공간이나 텐트안에 보일러나 난로를 놓아 두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이런 내용을 모르는것이 아니지만
알면서도 잠깐 방심 하는 사이에 사고가 날 수가 있습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텐트밖에 보일러를 놓아두면
바람을 타거나 가스가 얼어 불이 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잠깐만 텐트안에 놓아 둔다고 하다가 그대로 잠이 드는 경우 입니다.
하지만 아래목 보일러는 바람의 영향이나 가스가 어는 것을 미리 예방을 해 놓았습니다.
보일러 소개 동영상입니다.
보일러 몸체가 바람을 차단해 줍니다.
텐트밖에 놓아두어도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가스를 감싸고 온수 파이트가 한바퀴 돌면서
가스가 어는것을 방지합니다.
800*1800 1인용 매트입니다.
이정도 싸이즈는 모터 펌프가 없어도 온수 순환이 잘되었습니다.
매트는 읜자용등 다양한 싸이즈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물의 양이 얼마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일러 내 물의 온도를 확인할수 있는 온도계입니다.
줌 기능이 있는 다리.
모터 펌프입니다.
수동은 계속 돌아가고
자동은 적정 온도에서만 돌아 갑니다.
파워 뱅크나 스마트폰 보조 밧데리를 사용하여
모터를 작동 시킬수 있습니다.
화력이 너무 강해 물이 끓으면 수증기가 발생하며
온수가 순환 되지 않을 수고 있다네요.
적정 온도는 60~70도 입니다.
각종 부품입니다.
좌대 거치대와 차박용 거치대 등도 있습니다.
보트에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차에서 사용.
지난번 대호만에서 사용하는 모습.
텐트밖에 견고하게 조립하여 거치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의 할 점은
점화시 라이타불을 먼저 붙이고 가스 밸브를 열라고 합니다.
보일러내 가스가 차있을때 점화를 하면 그을음이 나서 가슨출 밸브가 막힐수 있다네요.
물온도 조절은 가스버너 화력으로 조절합니다.
단점은 조금 더 사용해 보아야 할 것 같지만
가스 밸브와 불을 붙이는 구멍이 반대로 있어
점화시 불편함이 느껴 졌습니다.
자동 점화가 되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단점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보일러가 기울어지면 체크밸브가 부딪히는 소리가 납니다.
이는 수평을 맞춰 사용하면 됩니다.
영하권으로 떨어질때 어떨지는 확인을 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